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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반값여행 5차 사전등록 바로가기
고흥 반값여행 5차 사전신청이 10월 13일부터 열려 있어요. 접수는 10월 30일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흥관광 누리집에서 받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받지 않습니다. 배정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마감일 전에 닫힐 수 있다고 해요. 신청을 마친 사람이 여행할 수 있는 기간은 11월 1일부터 20일까지이고, 관광지와 숙박업소, 음식점, 체험시설에서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의 절반을 같은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같은 금액을 써도 일반과 청년이 받는 돈이 달라지고, 환급 계산에서 빠지는 지출도 있어서 쓰기 전에 기준을 알아 두면 훨씬 알뜰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1차부터 4차까지 사전신청한 관광객이 1만 8천여 명이라고 보도됐을 만큼 관심이 큰 사업이라, 예산이 일찍 떨어질 가능성도 염두에 두는 편이 좋습니다.
고흥 반값여행 신청부터 환급까지 날짜순으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놓치기 쉬운 단계는 원문에서 확인해보세요.
■ 신청, 여행, 정산 순서는 이렇게 이어져요
고흥 반값여행은 사전신청이 먼저고 여행은 그다음이에요. 접수는 10월 13일부터 30일까지이고, 신청을 마친 사람은 11월 1일부터 20일 사이에 고흥을 다녀오면 됩니다. 여행을 마치면 정산을 신청하고, 공식 안내 페이지에는 신청 다음 달에 환급이 들어온다고 적혀 있어요. 환급받은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은 12월 31일까지 써야 하고 쓰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다만 정산 신청 기한은 안내 페이지에 따로 나와 있지 않아서 신청 화면에서 확인해야 해요. 순천시·여수시·보성군 거주자와 국내 거주 외국인은 참여할 수 없고, 이전에 지원받은 사람은 동반가족까지 연 1회로 제한된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 20만 원을 쓰면 일반은 10만 원, 청년은 14만 원
환급은 쓴 돈의 50%이고 1인 한도는 10만 원이에요. 청년(출생 기준 만 19~34세)은 환급률이 20%포인트 올라 1인 최대 14만 원입니다. 20만 원을 쓰면 일반은 10만 원, 청년은 70%인 14만 원으로 두 경우 모두 한도에 닿아요. 30만 원을 써도 일반은 10만 원, 청년은 14만 원이 상한이라 그 이상 쓴 돈은 환급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5인 가족은 최대 50만 원이고, 100만 원을 썼을 때 한도에 도달하는 계산이에요. 고흥 반값여행 5차 보도자료에는 한도 숫자가 따로 나오지 않아서, 이 계산은 공식 안내 페이지의 한도를 그대로 쓴 예시입니다.
■ 환급 계산에서 빠지는 지출을 먼저 걸러내요
고흥 반값여행에서는 관광지와 체험시설 이용료, 음식점 식비, 숙박비는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계산에 들어갑니다. 반면 주유비와 철도·버스 요금, 낚시 관련 지출, 생활용품 구입은 인정되지 않아요. 썬밸리리조트 숙박과 기관 수련원 이용, 계좌이체 내역이나 간이영수증도 빠집니다. 숙박은 결제만으로 끝나지 않고 숙박확인서나 시설 안에서 찍은 이용 사진이 따로 필요하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기차를 타고 내려와 1박을 한다면 교통비는 처음부터 계산에서 빼고 숙박과 식사, 체험만 더해서 예산을 짜는 편이 정확합니다.
■ 11월 유자축제와 묶으면 일정이 알차져요
고흥 반값여행 여행 기간 안인 11월 12일 목요일부터 15일 일요일까지 제6회 고흥유자축제가 열려요. 장소는 풍양면 한동리 일원으로 안내돼 있고, 공연과 유자밭 프로그램, 체험, 전시, 부대행사 메뉴가 있습니다. 유자청 담그기 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고 해요. 입장료와 주차, 셔틀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고 축제장 안 부스 결제가 환급 대상인지도 확인하지 못했어요. 문의는 061-830-5442로 할 수 있습니다.
고흥 반값여행 환급 상품권이 어떤 앱으로 들어오는지, 인정 항목 표와 유자축제 동선은 원문에서 이어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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