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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누나는 지금 전세집에 살고 있습니다.
근데 집 주인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한다고 해서
급히 집을 알아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근데 매형이랑 집을 알아보러 다니는 게 아니라
저희 엄마랑 같이 집보러 다닌다고 하네요
무언가 이상해서 같이 사는 사람은 매형인데 왜 매형이랑 같이
알아보지 않고 엄마랑 알아 봐? 하니
무슨 상관이야 그러네요
엄마랑 누나랑 친한 건 알겠는데
매형이랑 누나랑 같이 사는 집인데 당연히 누나랑 매형이랑 알아봐야 하는 거 아닌지;;
엄마한테 가지 말라고 했는데 모르겠네요
우선 알아만 보는 거라서 같이 다니는 건지.
결정하고 난 다음 매형한테 통보식으로 말하려는 건지;;
알아서 할 일이지만 무언가 순서가 잘못 된 거 같아서..
엄마한테 말하기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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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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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편한대로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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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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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랑 엄마가 보고 괜찮은집을 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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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일하고 누님은 일을 안하거나 시간이 나면 어머니와 보는건 이상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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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보러 다니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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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분이 일하고계시니까 엄마랑 같이 가는거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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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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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같이 보자고 한거면 글쓴이분이 지금 매형과 누님의 일에 개입을 하고 계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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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런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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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는 것도 아니고 후보 알아보러 다니는 건데요 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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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과 매형께서 집을 보는 안목에 대해 조언을 구하기 위해서라도 함께 가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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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집을 보러 다니는 거면 이상할게 없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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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이 확인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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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은 일하느라 시간이 없을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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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안목은 주부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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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어머니가 집보러 다니고 2~3곳 추려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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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보러 다닐땐 어른들이랑 같이 가야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