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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최승호 피디가 만든 영화 자백
친구들 12명 모아서 후원완료했습니다~
2억이 목표인데 절반쯤 되었나봅니다
만원 후원하면 시사회 티켓 + 엔딩크레딧에 이름올려줍니다~
많이들 동참하시면 좋겠네요
편안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최승호는 25년 간 몸 담은 MBC에서 해고된 뒤 뉴스타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3년 간 국정원을 추적해 영화 <자백>을 만들었습니다. 뉴스타파는 대한민국 유일의 탐사보도 전문 독립언론입니다.
Project story_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자백>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상과 NETPAC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는가'에 다들 의문을 표시합니다. 국정원의 치명적 범죄를 다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프로젝트로 영화 <자백>을 전국 극장에 거는 실험을 시작합니다.
Funding plan_
모아진 펀딩 금액은 어떻게 사용하실 건가요?
후원금은 후원자들이 영화 <자백>을 극장에서 보는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자백>
스토리펀딩 이틀만에 2500여 분들이 6천만원을 후원하셨습니다. 가장 빠른 속도라고 합니다. 더 알려주십시오.펀딩에 참여하시면 티켓+크레딧에 이름을 기재해드립니다.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6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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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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