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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를 구한 군인이 많은 여성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게 됐다.
20일 영국 미러는 잘생긴 외모 덕에 위기에 처한 동물을 구한 멋진 행동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여성들로부터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가 된 영국 해군 소속 닉 글리머 대위(32)를 소개했다.
휴가를 받고 버밍엄 집으로 향하던 중 차 안에서 고양이 울음소리를 듣게 된 닉.
그는 고양이를 구하고자 차를 분리하기 시작했고 몇 시간의 사투 끝에 범퍼 쪽으로 들어간 새끼고양이를 무사히 구했다. (중략)
한편 영국 해군 측은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고양이를 해당 부대에 입대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3068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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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입대해야되나옹
머리는 6mm 맞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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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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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생 최대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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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도 받는걸까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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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냥짱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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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입대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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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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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짬타이거의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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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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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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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쿵.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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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차 안으로 집어 넣어줘.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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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타이거로 진화한다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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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너무 이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