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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여러가지로 돈과 관련해서 안풀리네요.
보유주식 중 비중 컸던게 상폐 당했고
지금 갖고 있는 것들도 상당한 손실을 보고 있고
구매하는 것마다 사고나면 땅이든 주식이든 물건이든 다 떨어지고 있어요.
실례로 며칠 전에 산 냉장고, 세탁기, 전기렌지도
사고나서 다음날 가격 확 낮춰서 팔고 있고
3주 전에 구매한 나이키 플라이니트 26.9만원 짜리가 (실구매가는 21정도)
지금 할인에 할인을 더하고 카드청구할인까지해서 14.3만원에 구매 가능한 것을 알아버렸어요. ㅠㅠ
내구성이 안좋아보여서 지금까지 두번 신었는데 ㅠㅠ
그러고보면 때가 있나 봅니다.
예전에는 노력하지 않아도
잘풀리던 때가 있었거든요.
공부를 별로 안해도 결과가 좋게 나오고
인간관계 신경 안써도 주변에서 평판 좋고
대학생 때도 과외 아르바이트도 안구해도 알아서 들어오고
군생활도 원하던 곳에서 복무했고
매번 일이 너무 잘풀려서
'타고난 복이 있는 사람이구나'
스스로 이렇게 평가를 내렸었는데...
인생은 굴곡이 있는게 맞나봐요.
그동안 나태하고 자만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되네요.
아~ 인생 몰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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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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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것도 한 순간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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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딱 망해서 빚쟁이들한테 쫓겨보시면 그런 말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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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힘이 되네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