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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들이 학교에서 조퇴를 당했습니다
강아지는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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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1-08 11:34:00
조회: 1,20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요즘은 이상한 사람이 참 많아졌어요... ㄷㄷㄷ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참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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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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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조금도 놀랍지 않은 일입니다.

학교 조금만 다녀보면 다 아리라 생각하는데... 지난번 교사 봉급에 관한 글도 그렇고... 교사들 이미지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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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하...
개인적으론 저딴 교사들이 교사 이미지 다 망쳐놓는데..
솔직히 교대에서 인성교육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ㅠㅠ
왜 교원 뽑을 땐 인성검사 안하는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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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처구니가 없네요... 뭐 사실 학교다닐때 생각하면 이상한 선생이 많았죠...  그런데 부모한테 전화까지해서 조퇴라????  ㅎㅎㅎ 신기하네요... 교사말도 들어봐야겠지만. 사실이라면 뒷감당을 대체 어찌할려고?? 부모한테 전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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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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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교사말을 들어봐야 알겠지만 좀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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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교사 선생님 얘기도 들어야 겠지만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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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자세한 상황을 봐야겠지만 전 왜 이해가 될..까요

애들 말만 듣고 저 상황이 정확하게 판단이 안되긴 하지만...;;

대안으로 나온 것이 벌을 세우거나 혼내는건데 요즘 학교에서 그런 행동 하면 큰일나고....

애가 놀다가 잠시 늦었다고 하는데 이게 이 글만 봐서는 맞는건지도 모르겠구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ㅠㅠ 뭐라 하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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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러나 저러나 씁쓸하네요.. 사회에 만연한 갑질의 단편을 본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선생님의 처사는 규정에도 없는 것 같은데 너무 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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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음 이건 한쪽 말만 들어서는 안될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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