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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2 09:14:29 조회: 34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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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고 때 정말 힘들죠. 한시간만 같이 놀아줘도 지쳐요 ㅎㅎ 뭐하나 꽂히면 무한반복하는 거는 정말...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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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무니 저희 셋 키우면서도 이런 애가 없었는데 하루하루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셔요;;;
언니 친구들 또래 애들도 이 정돈 아니라던데..흑...
늦게까지 잠 안자고 자다가 칭얼거리거 울고 이러는건 진짜...ㅠㅜ
제 어무니가 쓰러지든가 제가 쓰러지든가 사단이 날거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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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그냥 틀고 살아요 애가 엄청 더위타서 ㅡㅡ

태어났을때도 더위 엄청탐..

모기는 방비을 잘해서 아직 큰타격은 없었어요..

방에 가구라곤 참대 화장대가 전부에 벽에.붙으면 딱 티가나요 ㅋㅋ

모기장 준비 했는데.아직 쓴적이 없고요..

모기가.보통 저부터 달려들어서 ㅋㅋㅋ

13개월차 아빠입니다 ㅋ

어제는..밤에 떡.줬더니 채해서 울구불고 손따서 등 두두려주다 재웠내요..

육아는 힘들어요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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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전 애 못 날거 같아요...
니 애면 다를 거라고 했지만 그러기엔 육아의 민낯을 너무 잘 알아버렸으요....흐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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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힘들면 파트타임 보모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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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무니가 완전 싫어하셔요...
애 부모도 생각안해본거는 아닌데 엄마가 왜 애를 남의 손에 키우냐고...;;;
문제가 저녁에서 아침까지라...
조카느님은 전쟁같은 새벽과 아침을 지나 꿀잠 주무신다고 문자왔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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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들어도 힘드네요...
ㅇ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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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할래 애키울래하면 대부분 야근선택이라고 하드라니...우스갯소린줄 알았는데 진짜였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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