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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답답한걸 그냥 넘겨야 하는데
답답한걸 못넘겨 병인 사람입니다 ㅋㅋ
예를들면 진상을 보면 저사람 왜저래라거나
당하는 직원을 보며 불쌍하다 그러고 말면될걸
답답해 미쳐버립니다 ㅋㅋ 속이 꽉 막혀버리는 느낌...
물론 다들 '암유발자'니 뭐니 하시듯
다들 느끼는 감정이겠지만 저는 유독 그런걸로
스트레스를 강하게 받는 편인거같아요 ㅠㅠ...
(성격 고쳐야하는데...)
ㅃㅃ에 있을 때 어느 분께서 제게
'진상은 본인이 진상인 줄 절대 모른다'라며
그냥 저러고 살다 죽으라고 냅두라고 하신적이있었어요.
근데 ... 정말 맞는거같아요 ~
심지어 주변에서 '니가잘못한거거든?'이라고 ...
것도 당사자 빼고 모든 사람이 그렇게 몰아세워도
절. 대. 인정안하더군요 ㅇㅂㅇ...
아니 모를 수 있는것도, 실수할 수 있는것도,
감정이 앞서다보니 그럴 수도 있다는 것도, 다다다 이해할 수 있겠는데
정.말. 모르는거같고 알려줘도 알 마음도 없어보인다는건 참....
자기방어가 심한건지;;;
그래서 더더욱 노력중입니다...신경쓰지말자고, 개입하지말자고..
근데 요근래 주변에서 왜이리 진상을 자주 보게되는지 모르겠네요 ㅠㅋㅋ
'나랑 상관없다', '이런사람있고 저런사람있는거다' 하면서
항상 마인드컨틀롤 중....ㅋㅋ
이런성격이라그런지 저는 제가 진상이 아닐까 항상 신경쓰게되더군요 ㅠ
그래서 더 스트레스 ㅠㅠ ㅋㅋㅋ
어디 상담을 받든 명상을 하러가든 해야하려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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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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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은 건들지도 말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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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을 일부러 던지는 사람도 있겠죠?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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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피해 안주면 걍 넘기는 게 정신건강에 좋죠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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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0ㅠ 피해를 줘도 그저 같은공간에 있다는 불쾌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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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알려줘도 소용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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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진상이라고 알려주는건 기분나빠서 못알아듣는다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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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도 좀 행꿈님과 비슷한 성격이라...성격이 좀 오지라퍼 스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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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도움필요할 땐 도움줄 수 있는게 좋은거겟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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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남에게 피해 준 적 없다고 당당히 말하던 옆 건물 부동산 할아버지가 생각나서 껄껄 웃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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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준적 없는 사람이 존재하기나하나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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