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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요원 TO가 충족해도 잡상인 업무와 전동차 내 안전지킴이 역할은 도시철도 보안관이 맡고 있으니 공익은 승강장에서만 안내를 할 수 있을겁니다.
만약에 보안관을 출퇴근 시간대에 승차해서 업무 보라고 하면 기피할건 뻔할 뻔자일겁니다.(비록 부산교통공사 소속이지만 계약직입니다. 2014년부터 50대 이상 대상으로 채용했더라고요.)
역무원 인원도 서면(1,2호선 통합하면서 조금 줄은걸로 압니다), 연산역 같은 곳 아니고서는 많이 배치되지도 않을건데 민원을 유발하는 업무를 현장에 떠넘겼으니 참으로 가관입니다.
좀만 버텨서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는 식으로 나오면 과연 누가 이득을 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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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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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을 쓸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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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난다고 난리치는 상황에서 과연 그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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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기업은 적자를 감수하고 운영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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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못할겁니다. 출퇴근시간에 사람들이 말을 들을까요 ㅎ 강제성도 없자나요. 법적근거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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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거 추진한 사람 파면시켜야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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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용칸도 만들어야지 왜 여성전용칸만 만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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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글에 입장글만 써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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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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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혼잡한 출퇴근시간대에만 운영하는데 그런 광고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그렇다고 배차간격을 더욱 좁혀서 양해를 구한 것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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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성용품기업 홍보 담당자라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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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배려석은 버스에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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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발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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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까지 버텨서 성공했다고 뉴스 뜨면 관련 부서 직원은 100퍼 승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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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죠. 차별과 평등이 뭔지도 모르는 새대가리 ㅉㅉ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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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D 갑질 계약으로 까이는데도 참 눈치가 없습니다. 지난 연속 전동차 화재 사태보다 더 여론이 나쁜거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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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배려칸에 만 12세 이상 아이들도 오지말라고 돼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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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2세를 어떻게 구분할지 생각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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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이상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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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용 여전용 둘 다 만들면 좋을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