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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타고 외근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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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3 12:20:50
조회: 336  /  추천: 0  /  반대: 0  /  댓글: 4 ]

본문

 

요즘은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다들 젊게 사시다보니

자리를 양보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애매한 경우가 많은데요.

 

보통 이럴때는 그냥 양보하는 편이에요.

 

오늘은 양보했더니 자기가 할아버지로 보이냐고 오히려 되물으시는데

원래 말투가 그러신건지 좀 세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내용이 아니라 어투가요)

답할말이 없어서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말았는데

 

이것참... 한번 이러니 앞으로 자리 양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양보안하는것도 눈치보이고 양보하는것도 눈치보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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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단순히 노안일지도....
40대 인데 60대처럼 보이는분이 종종 계시더군요.
눈물...

    0 0
작성일

전 안해요.. 아웃도어 제대로 입고다니시는분들한테도 안하구 등산가방 멘분들한테도...

    0 0
작성일

아웃도어에 등산가방이였어요. ㅠㅠ

    0 0
작성일

이상한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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