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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톡 단톡방에 투표 올려놨는데, 어젯 밤 팽팽하던 게 시간 다 되어 보니 제가 바라던 결정이 안 남..
2. 그건 괜찮은데, 사람들이 말도 안 하고 투표만 함..... 의논과 토론을 한 뒤 결정되길 바랐는데..
3. 치과 갈 생각에 무서움+불편함
4. 치과 갔더니 대학병원 가래서 2배 우울함.....
5. 5월초? 중순?쯤에 친구한테 6월 말까지 글 써달라고 했는데 오늘 물어봤더니 까먹고있었다고... + 못 쓴다고 함
6. 할 건 많음 ㅠㅠㅠㅠㅠㅠ
7. 굳이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하나 라는 생각. 이런다고 돈을 더 버는 것도 아닌데. 그냥 주어진 것들만 대충 마무리하고 대충 취업할까....
쓰고 보니 생각보다 별 게 없네여
우울하니 노래 켜놓고 멍때려야겠다능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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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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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맛난 거 좀 배부르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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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뭔가 기분 좋은 일 하나쯤 생겨야하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