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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23535
http://www.mediapen.com/news/view/160467
1%의 특권이 아닌 99%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한다. 언제나 99% 서민들의 든든한 백이 되겠다.
방 전사장의 경우 미국과 남미 출장중 가족들을 해외출장에 동반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가족들의 식사에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는 주장도 제기돼 연초 중도하차했다. 그의 딸이 자신의 SNS에 아빠와의 가족여행과 고급식당 이용, 쇼핑등에 대해 올린 것이 단서가 됐다.
서 의원은 당시 "방 전 사장이 국회 법사위에 출석해 아리랑TV의 재정이 좋지 않다고 호소했는데, 이제 보니 가증스럽다"고 맹비난했다.
김 전 대표의 사위는 15차례 상습적 투약에도 불구,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정치권에선 특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서 의원은 당시 법무부 국감에서 "유전무죄, 무전유죄, 권력무죄, 서민유죄로 법무부에선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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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쳐맞을려고...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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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쓰레기인듯..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