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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업체 막 골랐다가 난감하게 됐네요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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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5 16:29:12 조회: 70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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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용하던 근처 에어컨 업체 사장님이 병원에 입원하셔서 그냥 지역 중고나라 카페에서 에어컨 글마다 댓글다는 사람한테 연락해서 가스 채워넣고 점검 했거든요. 17만원 들었습니다.

 

예약한날 약속이 있는데 그 업체에서 2시간이나 늦게와서 테스트도 못하고 그 사람이 아 시원한바람 나오네요~ 하고 그냥 보낸게 실수였습니다.

 

최근 들어 더워져서 한번 켜보니 실외기가 아무리 돌아가도 찬바람이 안나오더라구요-_-;

전화해서 물어보니 일단 무조건 돈내라고 막 나와서 한번 끊고 그 뒤에 다시 전화해서 그저께 오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그냥 안오네요. 전화해도 받고 끊어버리거나 아예 핸드폰을 꺼버립니다.

 

확인 제대로 안 한 제 잘못도 있는데 역시 이런건 쭉 이용하던 업체를 이용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소비자보호원에 이런걸로 중재신청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고발한다고 말해버리고 싶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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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랑 다 했는데 별 말이 없어서 괜찮은줄 알았거든요.. 이 건이 잘 해결 안되면 믿을 만한 업체에서 싹 다 검사한 다음에 문제가 있으면 다시 사던가 재설치 하던가 해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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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짖어서 저는 방에서 개들 잡고 기다리고 있느라 제대로는 못 봤는데 무슨 기압검사랑 다 했는데 가스가 없어서 충전했다. 요렇게 들었어요.
이 쪽에 대해서 문외한이라 그리 주의깊게는 안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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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일단 검사해달라 부탁했었으니까 통화가 되면 진공작업을 했는지 물어봐야겠네요.
그쪽에 만약 문제가 있었으면 가스 넣어도 날라갈꺼 알았을텐데 왠지 안했을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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