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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논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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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5 19:23:21 [베스트글]
조회: 3,538  /  추천: 72  /  반대: 1  /  댓글: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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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짧은 생각이지만 나눠보고 싶어 글 남깁니다.



연예인이 우리랑 무슨 상관이에요?
연예인 관련글 올리지 말아주세요.

경제? 머리아파요. 알아듣지도 못하는 글들
왜올리세요? 올리지 말아주세요

야구? 팬들도 팀갈려서 싸우던데 보기 싫어요
평화를 위해 글 올리지 말아주세요

저 채식주의자에요. 왜 자게에 자꾸 치킨 인증글을 올리세요? 고기를 먹다니 혐오스럽네요. 글 내려주세요.

정치? 그거 매번 분란만 일으키는거 아녜요? 난 정치글은 보기 싫어요. 왜들 쓰잘데기 없는걸로 싸우고들 그런데? 글 내려주세요.


짧은 위 사례들 모두에 동의하시는 분 계십니까?
컨텐츠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보기 꺼려지고 불편한 컨텐츠는 있습니다.
나에게 불편하다고 다른 컨텐츠를 제한할 이유, 근거는 없습니다.
내가 선호하는 컨텐츠가 누구에게는 혐오스런 컨텐츠일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 게시판 이름이 '자유게시판' 인 겁니다.
합법의 테두리 안에서, 왜곡되지 않은 정보를 상호 배려와 존중 하에서 공유할 권리가 그 누구에게나 있는 게시판인겁니다.

문제는 바로
위법적인 컨텐츠를 다루거나,
왜곡된 정보로 유저들을 호도하려는 경우,
타인에 대한 배려없는 일방적 태도,
인 겁니다.

이런 문제들은 컨텐츠를 가리지 않고 나타납니다.
그런 사람들이 문제이기 때문이죠.
이걸 막아야 합니다.
그래서 부족하나마 블라인드 기능이 도입된 겁니다.
누가봐도 합당하지 않은 글들을 가려내려고 말이죠.

일부 유저의 문제이고, 태도의 문제입니다.
컨텐츠의 문제가 아닙니다.

추천 72 반대 1

댓글목록

작성일

정치관련해서 다른 의견은 용납되지 않는 분위기가 있긴 합니다.

    4 0
작성일

네 저도 그게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이트가 특정 성향을 가지게 되면 분위기를 몰아가는 문제가 크죠.
저도 이걸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0
작성일

네 건강한 커뮤니티가 되길 바래봅니다

    3 0
작성일

인터넷 커뮤니티는 정치적으로 쏠림 현상이 있을 수 밖에 없죠.
문제는 정치적인 글을 자게에 용인하느냐, 아니면 막느냐인데 요즘은 거의 용인하는 분위기죠.

    0 0
작성일

ㅃㅃ 사이트에서도 정확한 사실관계로 다른의견을 제시하는 사람은 인정해주는 분위기였습니다.

도대체 다른의견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어디서 나온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베발 자료를 잔뜩 들고와서 봐라! 여기 이게 바로 팩트다. 라며 주장하는 경우..

이 경우는 다른 의견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지탄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다른의견이 용납되지 않았다는 것이 무슨 일을 보고 하는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5 0
작성일

글쎄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중도파...소위 발하는 회색분자로서 정치글을 볼때 뽐뿌 역시 확연히 정치적으로 편향된 분위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편향성이라면 모르겠는데, 커뮤니티에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람만 있는게 아니죠.

    9 0
작성일

정치에는 중도가 없습니다.

어떤 정책을 바라볼 때, 찬성과 반대. 그리고 무관심이 있지요.

편향된 분위기라 하심은 어떤 것을 말씀하시나요 ?

상식을 추구하고 부정부패를 몰아내고자하며 친일독재 잔재를 청산하고 싶어하는 것이 ㅃㅃ 사이트 일반적인 분위기였습니다.

이것이 편향되었다고 하신다면 박정희 정권을 높이 치받들고 이승만을 국부로 추앙하며 박근혜를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떠받들어주는 모습도 필요하다는 말인가요 ?

편향이 아니라 올바른 정치를 추구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죠.

뭐, 지금은 많은 사건들로 인해 그런 부분이 많이 희석되었긴 하지만.

    26 0
작성일

그래서 제가 회색분자라고 했습니다^^
이도 저도 아닌 무관심 종자랄까요?;;;

그리고 님이 댓글을 다는 사이 제가 댓글을 수정했는데
다시 말하지만 여러 사람이 모이는 커뮤니티에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만 얘기하는 분만 있는게 아닙니다.
그런 분들만 있다면 애초에 이 얘길 꺼내질 않았을 겁니다.

암튼 소리를 내지 않을뿐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5 0
작성일

"무관심" 하다면 관련 글에 댓글을 남기지 않는게 가장 바람직 한 것 같습니다.
무관심해서 모른다며 양비론을 펼치고, 모름을 무기로 분위기가 편향되었다고 몰아가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18 0
작성일

일반적으로 정치에는 무관심한 회색종자지만
모든 이슈에 대해 완전히 무관심한 건 아닙니다.
암튼 정치글은 말씀하신 대로 되도록이면 안 봅니다.^^

    1 0
작성일

소리를 내야 다른사람이 알 수 있습니다

    1 0
작성일

커뮤니티 분위기와 다른 의견을 내려면 단단히 각오를 하고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논쟁에 끼어들만큼의 의욕이 없죠.
그래서 회색분자겠죠^^
20대땐 나름 열혈청년 이었는데 40줄에 접어드니 이런것도 힘드네요.

사실 정치글은 아니고... 경제관련글을 올린적이 몇번 있는데, 기본적으로 댓글이수십개 이상 달립니다. 논리적인 글을 올렸는데, 비아냥은 기본이고 엄청난 댓글이 많이 달리죠. 물론 논리적인 글도 많습니다만...굉장히 진이 빠지는 일이에요.

    4 0
작성일

마트모아님이 말을 기가막히도록 옳게 하시네요

    0 0
작성일

정치는 극과극만 존재하지는않습니다. 스펙트럼 속에서 어디에 조금이나마 더 가까운가로 판단해야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게 이런겁니다. 스펙트럼이 아니라 내편 아니면 네편으로 갈라보는거 말이죠.

지향하는 바는 좌측이나, 당장 그렇게 될 수 없는 현실에서 내가 가진것을 지키기 위해 우클릭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의견 얘기를 하려다 댓글이 계속달려서 저도 논점이 좀 어긋난거 같긴한데

제가 느낀 ㅃㅃ는
조금이라도 현실과 타협한 사람은 굳이 댓글을 달 수 없는 분위기 였다고 할까요?

갑자기 설명을 드리려니 쉽지 않네요.

    2 0
작성일

마트모아님께,

세상에...
정치에는 중도가 없군요.
그럼 좌측으로 가면 종북이고 흔히 말하는 빨갱이고 복지만 외치고 그 좌측 중에서도 공산주의가 최고고,
우측으로 가면 친일파고 수구를 추구하고 자본앞에 윤리없고 그 우측 중에서도 극우당이 최고고...

어떤 정책을 바라볼 때 답이 흑과 백만 있는건 아닙니다.
말하자면, 복지를 얘기할 때 100명 모두가 일해 사과 100박스를 땄다면
공산주의처럼 100박스 모아서 1박스씩 100명에게 뿌린다부터
50박스 딴 사람은 50박스 갖고 반박스 딴 사람은 반박스만 갖는다는 자본주의까지 둘만 있는게 아니고,
많이 딴 사람은 몇%의 비율로 걷어서 몇%의 비율로 서로 나눠갖되 다친사람은 더줄수도, 안줄수도 있고 많이 딴사람 얼마 더주고 전에 좀 땄던사람 더주고 덜주고 오래된 사람 더주고 덜주고 이러쿵 저러쿵.... 할 수 있겠죠...
새누리당이 한가지 주장만 하고 더민주가 한가지 주장만 한다고 그외의 주장이 없나요? 내부에서도 주장이 엇갈리는데??? 제3당 4당 심지어 무소속도 있는데?????

저도 저를 흔히 말하는 회색분자라 생각하고 있고,
이것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다른 사람들처럼
평소에 사상으로만 갖고 있지 표현하지는 않고 있지만,
제 사상 자체가 "무관심"이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님처럼, 혹은 저 반대쪽 ㅇㅂ처럼... 한쪽으로 극심하게 편향된 위험한 사고를 하지 않는것에 다행으로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ㅃㅃ의 분위기는 어땠는지 알지만,
그것보다 훨씬 위험한 사상을 갖고 계셔서 그냥 못지나가고 졸린눈 비비며 글쓰고 지나가 봅니다.

감히 결론 짓자면 중도는 분명히 있고, 흑과 백의 가치만큼 중도의 가치(제입장에서 보면 어쩌면 가장 중요한 가치)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3 0
작성일

간단히 말씀드리죠.

정치에 중도가 없다고 해서 흑백만 있는게 아닙니다.

님이야말로 잘못된 사상을 가지고 계시네요.

흑이 있으면 백이 있고 붉은 색이 섞인 흑이 있고 혹은 파란 물이 든 연한 하늘색을 띄는 백도 있지요.

제가 말하는건 모든 흑백 및 색상을 뭉뚱그려 나는 정치적 중립이다! 라고 외치는건 말도 안된다는 겁니다.

이건 정치적 중립이 아니라 정치적 무관심인 것이고

그 외에는 모두 각자의 색상이 있기 마련입니다.

스스로 흑백논리에 갇혀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리라고 보지 마십시오.

찬성과 반대에서도 정도가 나뉨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한가지 마지막으로 첨언하건데..

졸리시면 주무시고 맑은 정신으로 댓글 남겨주세요.

반박하는데 흐린 정신으로 남기시면 상당히 불쾌합니다.

또한 그것이 추후 말실수의 면죄부인냥 흔드는 것은 더 보고 싶지 않은 일이기도 하구요.

    3 0
작성일

맑은 정신으로 읽어봐도 마트모이님은 제 글을 전혀 안읽어보신거 같은데,
다시 천천히 천천히 읽어보시고 댓글을 다시기 바라고,
제대로 읽지 않으시려면 반박하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마트모아님의 사상대로 제 댓글에 무관심하시다면 댓글은 달지 마시란 말씀입니다.
흑백만 있는건 아니란 말이 제 말씀인데,
무슨 저한테 또 흑백만 있는게 아니라 말하시고
그 흑백을 뭉뚱그려서 정치적 중립이다 외친다고 혼자 단정짓고
남의 사상을 폄훼하시는지?
님처럼 편향되면 그래서 무서운겁니다.
대화를 하시려면 상대가 뭘 주장하는지 정도는 알고 대화하시길 바랍니다. 그런것도 제대로 안읽고 그냥 훑어보고 이런 무례한 댓글 또다시 다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 첨언 참...

    3 0
작성일

더 간단히 몇 줄로 마무리해드리죠.

정치적 입장에는 찬성/반대/무관심 3가지 종류가 있다는 말을 했고
그런데 이 부분을 "어떤 정책을 바라볼 때 답이 흑과 백만 있는건 아닙니다. " 라고 반박하셨죠.
애초에 흑백논리를 주장한게 아닌데, 흑백논리로 바라보며 저를 비판하시니 제정신일 때 글을 쓰시라는 이야기입니다.

    3 0
작성일

제 정신일때 글 쓰고 있으니까 제 정신으로 글 보시길 바랍니다.
제글의 댓글뿐만 아니라 다른 글에서 쓰신 마트모아님의 글을 보고 전체적으로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정치적 입장에서는 찬성/반대/무관심 3가지 종류가 있다는게 흑백논리가 아니고 뭔가요?
일단 마트모어님이 하는 말씀은 저같은 사람은 일단 무관심에 있다는거니까 그딴 헛소린 집어치우고요,
찬성 반대 둘중 하나라면 님과 저는 절대로 이런 토론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다음과 같은 OX 문제 - 이것이 당신은 이 편향된 정책을 바라볼 때 찬성하는가,반대하는가?- 에서나 가능하지,
이 편향된 논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에 대한 풀이는 할 수 없습니다.
찬성/반대만 있다면 오로지 논의를 계속할것인가 말것인가만 가능하겠죠.
정합성이 갖추어지지 않은 흑백논리일 뿐입니다. 아에 존재하지도 않는 논리방식이란 얘기죠.
각각의 논리들이 다 있는데 이분법적 사고로만 접근해서 타인에게 잣대를 들이밀고 함부로 재단하는게 가능한가요?
그걸 OX문제만으로 풀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야 이거 정치 쉽네요.....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뭐 혹은 이런 주장이신건가요?
당신의 사상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라는 물음에
찬성한다면 더민주이고
반대한다면 일베이고
그럼 국민의당은 무관심인건가요?

굳이 제 정치적 성향을 속속들이 말하긴 그렇지만 한마디 하자면, 저역시 소위 "노빠"였고 지금도 그가 살아 돌아와서 못이룬 그의 큰그림을 그려내겠다고 한다면 그의 절대다수의 정책을 지지하고자 하는 저의 입장에서 봤을 때도, 그분 만큼 "중도"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신 분도 없다고 봅니다.
그의 정치적 견해를 따르시고 그를 계승한다는 계파를 지지하시는건 알겠는데, 이런식의 극편향된 사상은 그의 사상과는 전혀 다른 것이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정치蟲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가진 병입니다, 병.

    2 0
작성일

글의 본질을 이해를 못하시는데..
중도의 가치는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할 줄 알고
함부로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줄 아는 것에 있는 것입니다.
님처럼 아무나 붙잡고 흑백논리로 적 아니면 아군으로 분류하는 것이 아니라요.
님이나 위에 다른 분처럼 관심이 없음을 중도로 말하고 회색분자로 칭하는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정말 본인이 중도라면 편향을 논하지 않지요.
무엇이 중심이고 어떤 것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져야 하는지를 바라보죠.
거기는 편향된 사이트야! 라면서 매도하는 시점부터 이미 중도라는 의미에 전혀 부합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중도의 의미로 자꾸 폄하하며 글을 쓰지 마세요.

    2 0
작성일

많은 토론 해봤지만 이거 정말 재밌는 경험이네요... ㅎㅎㅎ
제가 여지껏 하고 있는 말을 저한테 하시는...
흑백논리 펴지 말라고 풀어서 풀어서 말씀드리니 흑백논리를 펴지 말라고 대답하시면 이건 뭐...
이건 대화도 토론도 아니니 더의상은 무의미한 시간낭비네요.
두손두발 다 듭니다. 허허허

    2 0
작성일

저도 포기합니다. 애초에 흑백논리를 논하지 않았는데
뜬금없이 흑백논리로 몰아가시고
그래서 아니라고 하니 결국은 본인이 하려는 말이 그런 것이라고 하는데..
이만하지요.

    0 0
작성일

정확한 사실관계로 다른의견을 제시하는 사람은 인정해주는 분위기였습니다.

?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과거 ㅂㅂㅂㅂd에서 참여정부의 수많은 오점 이야기하먄 다른의견 폭탄먹었습니다.

사실 과반수 정당에 초반부 국민지지도 생각하면 옹호할 여지도 없는걸 야당이 막아서 그렇다는 해과한 소릴하면서 말이죠

어느정부나 잘잘못이 있는건데 그걸 말못하는 사이트가 뭔...정의구현했던 사이트마냥 이야기되니 황당하네요

애초에 좌측은 무조건 정의다.

이런 논제를 깔고가니 자유게시판 정치글 반대..라는 의견이 나오는거라 보이는데 말이죠

    1 0
작성일

참여정부 오점 말씀해보세요.

일베발 자료, 새누리당 왜곡된 자료 로 들고와서 난리치지말고

국제사회 공인 자료 가져와서 까보세요.

그 "수많은" 오점 말씀해보세요.

뽐뿌에 글 올리셔도 좋고, 딜바다에 올리셔도 좋고..

링크 걸어주세요. 합리적인지 아닌지 살펴보겠습니다. 사람들 반응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가지고 수많은 오점을 까는 것을 사람들이 보지도 않고 다른의견 드리면

제가 잘못 판단한 것으로 알고 공개사과 드리죠.

    2 0
작성일

딱히 뭐 어렵게 적을 필요도 없습니다.
다 적기도 힘드니 몇개만 적으면

외국인 지문날인 폐지(이때부터 불법외노자 엄청 밀어닥쳤고...)
로스쿨
(아니 정권 수뇌부가 개천에서 용난스타일인데 왜 사다리 걷어차길)
책통법(싸게 책 보는것도 불만인가....)
비정규직법(솔직히 뒤에 어찌 될지 모르고 만들었으면 더 답없는거고,
무능의 극치라는 이야기니...)

요컨대 법안들이 밀어준 지지층을 배신하는 류죠.
(서민 대통령이라기에 뽑았더니.....이건 뭐...)

솔직히 경제나 부동산 류는 잘 하려는 사람도 잘 못할수 있고,
누구마냥 썩은돈 막 먹어대도 잘 되는 경우도 있어서
탓할거리는 아니지만 저 몇가진 생각이 있었다면 하면 안되는 거죠.

참여정부 때  민심이 괜히 바닥을 친게 아닙니다.

    0 0
작성일

수많은 것이라고 해서 몇개 언급하시는데..
일단 로스쿨은 문제가 있으므로 실책이 아닌가 하는 입장이구요.

지문날인 문제는 인권침해 논란으로 인해 사실 전세계적으로도 말이 많은 부분입니다.
사람 사는 모습을 강조하던 참여정부 입장에서 시행한 것이 흠이 될 부분이라고 할 수는 없구요.
외국인 지문 날인 폐지 후 이명박때부터 과도한 다문화 정책으로 외노자 유입되면서 문제가 생긴겁니다. 지문날인 폐지가 문제가 아니라요.
지문 날인 안해도 입국 심사를 엄격하게 했다면 문제가 없겠죠.

그리고 도서정가제 말씀인가본데..
초창기 시행 목적은 그다지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1년이내의 신간에 한해서만 10% 할인폭 제한을 두고 나머지는 제한이 없었으니까요.
이는 대형 출판사의 자본과 인프라의 우위를 바탕으로 단가 후려치기를 통해 베스트셀러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풍토를 해결하는 방안으로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는 이명박-박근혜 정권 들어서 모든 도서로 확대적용 됩니다.
이 때부터 문제가 생기는겁니다.
취지나 처음 도입된 부분 자체는 그렇게 나쁘다고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기존 악습을 방지하지 위한 한 방책으로 나올 수 있는 법이었구요.

그리고 노동자 관련해서는 참여정부의 역량이 좀 부족했던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어느정도 감안해야할 부분이 조중동 비롯한 새누리당쪽도 그렇고 언론을 이용한 심각한 타격을 지속적으로 주다보니
아무래도 약점을 보완할 시간이나 여유가 없었지 않았다 싶네요.

사실 님이 지적한 부분들 중 크게 문제가 있다고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들도 많습니다.
수많은 오류라고 하기도 뭣하고..

뭐,

아무튼 제가 말한 이런 내용들까지 고려해서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공과를 판단한 글에 다른의견 폭탄이 달린 예시를 좀 보고싶네요.

알려주셨으면 좋겠군요.

    3 0
작성일

지문 날인은 인권침해 논란이라고 하려면 아예 주민등록제 자체를 수정해야지 외국인 지문 날인을 없애는게 국민의 정부가 할일이겠습니까?
(공업도시 사는저로서는 이때부터 외노자가 확 느는걸 체감한지라
다문화 정책이  원인이였다는건 동의하기 힘들군요)

또 도서정가제 또한 안겪어서 그런가 본데 본인이 책 한참 살때 50~60프로까지 내려간 책값이 저거 시행하고는.....
(덧붙여서 저거 추가 수정한것도 새누리에서 만든거 아닙니다.)

누구 말마따나 책값이  내려갔다든가 동네책방이 살아남았다면 말을 안하죠.

국회 과반수일때 조중동하고, 새누리에서 때리면 이런 법안 만들어도 됩니까?
이거는 국민 지지가 급락해도 의원수를 내세워서 막아야할 법안을 자기가 나서서 만든 꼴인데....

그냥 말그대로 몰라서 그랫습니다. 야당에서 막아서요.
이런 궁상맞은 대답으로 넘어가기엔 다 사안이 크죠.
어디 시의회 이야기가 아니니까.

    1 0
작성일

어느 정권도 완벽한 정권은 없습니다.
마트모아님이 문재인을 좋아하고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는 것을
글만 보면 딱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는 정의당 지지자입니다만, 뽐뿌
그 정도가 심하다고 보네요. 저도 솔직히 문재인 전 대표를
달님 달님.. 이러는 것도 개인 자윤데 이제 뭐 간철수 이런 식으로
가는 것 뽐뿌 정치게시판 일상아닙니까? 편향된 건 맞다고 보는데요.

저도 안철수라는 인물을 좋아하거나 호감인 편은 아니지만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비례득표에서 큰 차이가 안난 것은 아시죠?

새누리당 뽑는 자들은 세뇌당한 자들이 아닐 수 있구요.
국민의당 뽑는 사람들도 세뇌당한 자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정치적 견해는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습니다.
너는 다르고 내가 기준하는 상식에 맞지 않는 사람이니
너는 틀렸다. 이런 느낌이 강합니다.

저도 정의당 지지자임만큼 노무현 대통령을 계승하는
정치세력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지만

저는 그 노무현 대통령의 과오 모두 업고 가야한다. 이런 생각으로
계승한다고 말합니다.
참여정부 시절 일일히 팩트가 이것이다 저것이다를 따지자면
끝도 없지만

노 대통령이 그 당시 전세계 대세이기도 했던 신자유주의적 정책을
거스르지 못하고 많이 우클릭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힘없는 자들을 위해서 일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 견해입니다.

    2 0
작성일

그러니까 말씀하신 4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이 분명히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고 일베로 몰리거나

혹은 다른의견 폭탄 맞는 경우가 있던가요 ?

뽐뿌 이정토 찾아봐도 그런 부분에 대한 지적에는 분명히 대부분 아쉽다는 댓글이 많습니다.

수많은 오점이래봐야 4가지가 대표적인 것 같고..

그마저도 지지자들마저 인정하는 문제가 분명 포함되어 있는건 익히 알려진바죠.

말씀하신 오점 이야기만하면 다른의견 폭탄 받는다는건 무슨 근거인지 모르겠네요.

혹시 이런 경우 아닌가요 ?

박근혜나 이명박 혹은 다른 문제점을 이야기하는데 참여정부의 실책이랍시고 몇개 쓰면서 그 놈이 그 놈이지 라는 식으로 양비론 펼치신거 아니에요 ?

그렇다면 반드시 필연적으로 다른의견 폭탄 맞을 수 있겠죠.

비교할 급이 못되는 문제니까요.

    2 0
작성일

Thomas님.
간철수라 불리는 이유를 좀 더 알아보시는게 우선일 듯 합니다.
정치인은 자신이 행한 행보대로 평가받기 마련이지요..
왜 일반적 상식을 갖춘 사람이 간철수라고까지 칭하게 되는지 ..
조금 더 살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또한 제가 지금 누누히 말하는건,
노무현이 완벽한 사람이다. 라는 것이 아닙니다.
노무현 참여정부의 실책을 말하기만해도 다른의견 폭탄 받는다는 말에 대한 반박을 하고 있는 중이죠.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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