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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넷 살면서 깨달은 진리 두 가지..
 
귀찮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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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5 19:57:36 조회: 777  /  추천: 8  /  반대: 0  /  댓글: 21 ]

본문

하나는 모른다 말할 수 있는 진리.
세상에 안다고 말하는 사람들일수록 사기꾼이 많음.
배우면 배우고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많이 알게 되는게 아니라 내가 모르는 걸 깨닫게 됨.


하나는 인생은 고독하다는 진리.
인생이 고독하다는 걸 받아들이지 못하니 늘상 외롭고 우울했음.
근데 거꾸로 고독이 인생의 참 모습이라는 걸 깨닫고 나니 외로움이란 감정이 사라짐.
고독해도 즐겁고 누군가 함께 있어도 즐거움.





그러합니다.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

    1 0

이걸 깨닫고 무신론자가 되었습니다

    0 0

무신론자+독신주의 된건가요?
나도 비슷하긴한데...그래도 가끔 허전할때가 있던데..

    0 0

저도 가끔 허전함이 올 때가 있죠.
근데 고통스럽진 않습니다...
독신주의는 강제로 ㅠ

    0 0

동갑으로써... 공감하고 갑니다 ㅠ

    0 0

믓지네요

    0 0

인생은 혼자서 가는 길이죠. 다들 다른 세상에 사는거구요. 잠시 공유할뿐.

    0 0

인생은 선이고 인연은 점이죠.
점이 선을 흔들어선 안 돼요

    2 0

인생의 진리를 깨달으셨군요.

    0 0

해탈하셨군요

    0 0

저는 아직  멀었나봐요..

    0 0

또다른 진리는 케바케입니다.

    0 0

와......... 득도하셨어요...

    0 0

1번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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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고독한 인생이 가끔씩 적응 안된다고 느껴지던데 대단하시네요.

    0 0

그런 때가 있죠 저도.
다만 전보다 훨씬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0 0

세상에 공짜는 없다.
잘 해주는 사람일 수록 의심하라
쉽게 얻은건 빨리 잃는다
힘들수록 편하고 편할수록 힘들다
(학창시절 편하게 보내니 지금 힘들다는뜬)

    0 0

치고오셨군요

    0 0

두번째, 멋지시네요

    0 0

좋네요

    0 0

모두가 경쟁자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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