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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김윤석, 하정우, 김명민쯤 되는거 같아요.
송강호 작품도 결국은 보게되지만 무언가 색채가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니랄까..
이런거 보면 배우도 정말 작품을 고르는 안목이 중요한것 같네요.
그런 부분에 있어선 하정우가 빠른기간안에 작품을 잘 골라서 S급 배우로 성장할 수 있었던거 아닌가 싶긴합니다.
(솔직히 어릴때부터 중견배우들이랑 친하게 지내게된 환경 덕인지 무명시절 거치면서 울며겨자 먹기로 작품하는 기간이 길었던것도 아닌거 같구요)
김명민은...
솔직히 급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모든 작품을 밝게 해학적으로 풀려는 작품을 많이 하는것
같아서 좋긴하죠. 물론 매번 성공한건 아니지만..ㅋ
그런 부분에서 무조건 믿고 본다 생각하는 배우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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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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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민식이랑 하정우 나오는 영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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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금지입니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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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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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도 한때 코믹 달달한 로멘스? 이 분야에선 독보적이었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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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김명민 조진웅 김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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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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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도 솔직히 감독들이 모셔가는 근대 레전드 배우중에 하난거 같은데, 2000년도 이후 정말 크게 히트친 작품이 없어서 그런가... 안성기하면 박중훈과 90년대를 풍미했던 배우로만 인식되는거 같아서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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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이제 살짝 의심해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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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허삼관 트리가 좀... 오점인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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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짐캐리랑 제이슨 스타뎀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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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선샤인... '또 짐캐리야?'하고 봤다가 인생 영화중 하나가 되었죠. 결국은 그 색채를 못이어갔지만.. 웃긴거나 때려뿌수는거 좋아하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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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 나오는 영화는 별론데 드라마는 믿고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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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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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정유미도 누군지 모르네요. ㅠ_ㅠ 누군지 찾아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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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송강호 리즈 시절이었죠? 꽤 유명한 사진으로 알고 있는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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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이 올드보이 촬영 구경 갔다 찍힌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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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거르는 배우는 있는데 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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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포장된데는 같은 기간내에 굵직한 화제가 되는 없는 작품이 없어서 흥행한것도 한 몫한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포장만 한가득된 작품은 아닌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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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이요 맡은 역할 소화를 잘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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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최민식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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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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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명민은 다봅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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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S급 빠르게된건 아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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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급의 타 S급 배우자들과 비교해보면 금방 답나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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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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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송강호 최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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