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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기는 천정에 안 붙어있네요.
b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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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5 23:24:00
조회: 36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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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전기모기채 들고 천정 보면 모기가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한 마리도 안보이네요.

분명히 날아다니기는 하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모기장치고 자고 있습니다.

홈매트 종류 사용하고 싶어도 몸에 안좋을 것 같아서 안쓰게 되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모기장이 진짜 좇죠

텐트에서 자는 느낌도 들구요

괜히 어릴때 엄마가 모기장 치고 같이 자면

진짜 산에 놀러온 느김이었어요

텐트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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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모기장치고 편하게 잘 수 있기는 합니다만 밖에 날아다니는 모기를 못잡아서 신경이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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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러고 소변 마려울때 모기장 조심스럽게 들고 나다녔던 기억이에요

텐트처럼 생각되서 소변 안마려운데도 일부러 자꾸 들락 거렸는데

엄마는 그걸 다 알고 모기 들어 온다고 뭐라 하시고요

참 즐거운 추억 같아요

요즘은 가족끼리 한방에서 잘 자지도 않고

그렇게 방하나를 다 채우는 큰 모기장도 구경 못했구요

그 시절이 생각 나네요

    0 0
작성일

네모난 모기장 얘기하시는 군요.
방구석 천정쪽에 하나씩 묶어서 설치해놓는 모기장이요..ㅋㅋㅋ
요즘은 원터치로 그냥 바로 설치되는 것 보면 편해졌죠. 말씀하시는 것처럼 큰 모기장은 아니지만요.

    1 0
작성일

네 옜날 어릴때

텐트처럼 방안 가득 메우고 천정에 고리 걸어서 치는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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