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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전기모기채 들고 천정 보면 모기가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한 마리도 안보이네요.
분명히 날아다니기는 하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모기장치고 자고 있습니다.
홈매트 종류 사용하고 싶어도 몸에 안좋을 것 같아서 안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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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장이 진짜 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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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장치고 편하게 잘 수 있기는 합니다만 밖에 날아다니는 모기를 못잡아서 신경이 쓰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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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소변 마려울때 모기장 조심스럽게 들고 나다녔던 기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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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모기장 얘기하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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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옜날 어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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