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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은 아닌데 이번주에 하이트 페트만 세통째 까네요 -_-;;
소주는 별로 안좋아하고... 혼자먹을땐 안주도 애매하죠
막걸리는 맛있는건 많은데 한병(한통?)은 좀 부족한데 두병은 과하고...
포만감도 있고 과자 한봉지면 간단하게 술상 차릴 수 있는 맥주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원래는 355ml짜리 두 캔이 정량이다가...
어라? 병맥500ml랑 캔맥355ml랑 가격이 똑같네? 해서 병맥 2병으로 증량...
먹다보니 2병이 약간 모자라는 것 같아서 3병으로 증량...
동네 마트에서 맥스나 하이트 1.6페트를 3,680원에 파는걸 보니 500짜리 3병보다 싸서 살짝 증량...
2리터는 아직 숙취가 좀 생기는것 같아 일단 1.6리터에서 멈췄습니다.
맛이야 뭐... 수입맥주도 한때 빠져서 많이 먹었는데 (재활용통에 수입맥주캔만 가득)
워낙 라거에 익숙해진 입맛때문인지 청량감이 없으면 별로더라구요.
필스너까지는 있으면 먹는데 에일, 바이젠, 스타우트 등은 맛있는지 잘 몰라서 ㅡㅡ;;
맨날 싼것만 찾다보니 입맛도 싸진듯 ㅠㅠ
미드나 한편 보고 딜바다 눈팅이나 더 하다 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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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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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편의점 가서 맥주 사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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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쓰에는 맥주가 딱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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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캅프로쎄이트 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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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정도는 아니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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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여부는 환자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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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판단할 문제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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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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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쓴 첫댓글, 두번째 댓글 내용하고 세번째 댓글하고 내용이 완전 상반되는거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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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 맛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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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해야 맛있는 저렴한 라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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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좋아하는 맛 찾는 재미로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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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20대에는 보디빌딩 하느라 술은 입에도 안댔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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