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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를 경험한 뒤 시간이 흘러 성체가 되면 행동변화가 관찰된다”며 “이처럼 행동변화가 관찰된 쥐에게서 태어난 자손 역시 도전적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유전자를 이어받게 된다”고 말했다.
이번 실험을 통해 성체가 된 이후 후천적으로 얻은 형질도 후손에게 유전된다는 점이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능력 역시 유전된다는 점을 확인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19325_2892.html
노오력으로 되는게 없는가 봅니다. 아니 노오력도 유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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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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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쩔수 없죠... 노오력으로 커버하려 해도 재능은 못따라가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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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로 이뤄져있는 이상 어쩔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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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유전자로 만들어져잇으니 뭐든 유전자가 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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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만은 아닐듯....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