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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직장 상사랑 일하기 싫네요..ㅎㅎ
oOAngeL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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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8 14:21:41 조회: 58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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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적을 이유도 없지만

 

화내면서 적어서 회원님들 기분 나쁘게 할것도 아니라..ㅎㅎ

 

모든일을 다 저한테 맡기고 탱자탱자 놀고 있는 직장 상사

 

진심 개 짜증이네요 ㅎㅎ

 

와...진짜 이직을 생각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이네요...ㅎㅎㅎㅎ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ㅠㅠ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거나..잘 지내야죠 머..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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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낼 마음은 일찌감치 접었습니다.

사람을 싫어한적이 진짜 없었는데... 일하고 나서 처음 느끼네요...

알바하면서도 느낀적이 없는 분노를 최근 엄청 느낍니다.

    0 0

어떤일을 시키고 논답니까 ㅠㅠ 에휴

    0 0

본인이 직접 해도 될일

본인이 직접 해야 될일

뭐든지 저한테 떠넘기고 모르면 담당자한테 물어보고 하랍니다.

    0 0

저희 회사에도 그런분 한분 있습니다. 본인이 해도 될 사소한 일을 굳이 저한테 시키는..ㅠㅠ
계속 다녀야겠다 싶다가도 그런 꼰대 마인드? 생각해보면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0 0

돈....

이직할수 있는가...

뭐 이런 고민하다보면 당장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딴데 갈려고 준비할래도 참........어렵네요....

    0 0

전 상사가 다들 석박사님들이라 저만 대졸이라고 하대하면서 온갖 잡일 다 시키는거 너무 싫어요ㅠ
여기서 완전 중졸취급이라 자존감도 낮아지고.....
급여복지수준 좋다고 버틸 수 있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어제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다짜고짜 와서 "야!ㅡㅡ" 이러는데 기분 드러웠네요

    0 0

댓글 쓰고 있는데 상사한테서 업체랑 연락좀 해보라고 문자왔네요ㅡㅡ
저 오늘 대체휴무로 쉬는날인데 말이죠....하하ㅜ
올해 안으로 여기 탈출할겁니다....

    0 0

제친구도 님하고 비슷한 상황에서 나와서

오기로 나오더만 바로 공무원 준비

1년만에 덜컹 붙어버리는...;;;

    0 0

ㅠㅠㅠㅠ저도 비슷한상황이네요...  스트레스받아서 다 떼려치구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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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치워버리고 진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데..

또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ㅠㅠ 에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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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ㅠㅠㅠㅠ
저는 그냥 내가 비서려니, 생각하고 일합니다 ㅠㅠ

    0 0

ㅎㅎㅎ....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가 지금은 조금 이래 일할수 없다고 생각으로 바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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