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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업무 개편(?) 같은 상황이 생겼는데요
자세히 쓰긴 좀 그렇지만,
제가 1년 넘게 처음부터 꾸준히 관리했왔던 업무를 뺏어서
다른 신입 직원한테 넘겨준다고 하네요 -_-아...
그 직원이 할 일이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
남이 공들여놓은 걸, 말도 없이 뺏어서 다른 사람 넘겨주는지 진짜 최악이네요.
정작 자기가 공들여놓은 건, 안 주면서 말이죠;;;
여자...직장 상사로는 진심 최악이네요...
탐욕만 심하고, 베풀 줄은 모르고...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오늘은 전 직장 팀장님이랑 양꼬치에 한잔하기로 했는데
칭따오가 아니라, 연태고량주각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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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그놈도 지나갈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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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급 스트레스 받네요 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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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단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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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8년이나 일했는데 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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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여자면 저~~~~~ㅇ말 짜증 10000000%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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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자기 손해보는 건 절대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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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조심하십시요 훅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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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도짜리 고량주 말고, 연태고량주 34도짜리 마실까하고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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