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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가장 흔하게 이야기 하는것중에 하나가
대륙의 기질이라고해서 중국인들 도박 좋아하는거 이야기 하죠.
아주 오래전에 아는 형님 손에 이끌려서
카지노가서 5분만에 30불인가 블랙잭하고 잃은 이후로 3일 밤낮으로
되지도 않는 머리로 21을 만드는 경우의 수 생각해보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 나라는 인간은 절대 도박의 도자도 손대지 말아야 겠구나'
그 이후로 '한국인들은 도박 좋아하지 않냐?' 라는 질문 받을때마다
'그게 한국인과 중국인의 가장 큰 차이이다' 라고 되받아치곤 했는데,
북경에 오래산 외국인 친구가 있어서 이런저런 이야기 도중에 유로 이야기하다보니
그 친구가 보는건 좋은데, 돈은 걸지 말아라 하더군요.
그래서 '난 도박에 흥미 없다'라고 일축하긴 했는데,
이런저런 커뮤니티 보면서 물론 일부의 이야기지만 '한국인도 도박 잘 안한다' 라고
이야기하는게 무색할만큼 재미삼아 즐기는 분들 많더군요.
대륙인들만큼 대중적이진 않아도 한국인들은 도박 안좋아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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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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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를 안하는게 이기는거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