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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벽에 딱 붙어서 웅크리고 있던데, 뭐 어찌할 줄 몰라서 그냥 왔는데 맘이 너무 찜찜하네요.
밤색 고양인데, 털 보송보송 난게 웅크리구 가만히 있던데요. ㅠ ㅠ
새끼 고양이 손타면 안된다는 얘기도 본것 같고, 오늘같이 비오는 날 버틸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집에서 혼자 사는게 아니라 고양이 키워줄 여력은 안되고...
아뭏든 찜찜... 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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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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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랑 밥이라더...챙겨주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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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우는거 너무 슬프ㅓ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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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충동적으로 냥줍안하셔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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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봐도 짠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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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고양이 근처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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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많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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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박스, 수건하나, 물통이랑 물그릇, 우산하나 들고 찾아가봤는데, 고양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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