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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포럼에서 백수는 카드 만들기 어렵다는 글 보고 나니 예전 생각이 나더군요.
오래 전 일이긴 한데, 백수에 미혼이었고 해당 은행 통장에 잔고 천원도 없을 때임에도 학자금대출 꾸준히 갚는 것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 먼저 전화와서 카드 만들어준다길래 땡큐했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지금은 그때에 비해 발급조건이 까다로워 졌겠지만
오래 전 일이긴 한데, 백수에 미혼이었고 해당 은행 통장에 잔고 천원도 없을 때임에도 학자금대출 꾸준히 갚는 것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 먼저 전화와서 카드 만들어준다길래 땡큐했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지금은 그때에 비해 발급조건이 까다로워 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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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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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은행 입출금통장, 적금통장 잔고가 어느 정도 있거나, 은행 계열 카드사 체크카드 꾸준히 쓰면 콜센터에서 전화오는 경우가 있어요. 저도 첫 신용카드(국민카드)를 스무살에 전화가 와서 만들었습니다. 재직증명이나 서류 일체 아무것도 없이 발급해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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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카드는 꾸준한 거래실적이 중요한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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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량 신용불량자를 낳는 사태가 발생 한적이 있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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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2006년쯤이었던 것 같고요. 저 대학 다니던 1999년~2000년 이때는 진짜 학교 정문 앞에 테이블 깔고 무작위로 발급해주던 시절이 있었죠. 그때 가입했던 또래들이 2002~2003년쯤 카드 연체되서 신용불량자 된 경우가 많았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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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가 있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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