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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곡성을 보면서 느끼는 점인데.. 작품이 진짜 엄청나게 흥하려면 기본 재미외에 떡밥거리가 많아야
하는거 같아요. 떡밥없이 재미만 있는 것들은 완결되면 어느정도 식기 마련인데 애매하게 떡밥거리가
남은 작품들은 생명력이 엄청나게 길고 언급도 많이 되는거 같네요. 곡성이랑 비슷하게 떡밥이 넘쳐나는게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 에반게리온 이라는게 있죠. 1997년에 나온 작품이지만 10년정도는 작품의 생명이
지속되었으며 팬들이 각각의 해석들을 논문식으로도 올렸던 작품이죠. 뭐 비슷하게는 해리포터도 있겠네요
해리포터는 작품자체는 깔끔했지만 작가가 떡밥을 계속 푸는중이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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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도 잘 뿌려야하지만 회수도 잘 해야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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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은 저에게는 본 내용보다 떡밥때문에 엄청 있어보인 애니였어요. 공감합니다. 사실 본 내용은 어릴때봐서 그런가 우울하고 이해도 안가고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