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독일 같은 나라는 후쿠시마 사고 이후 탈원전 선언하고 전기 생산을 다각화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바로 옆에 헬지진 국가를 두고서도(심지어 동해 부근은 지진 안전지대도 아니죠) 78년에 지은 원전을 연장하느니 마느니 싸우고 있다는 게 이해가 안 됐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지진 대비를 잘 하고, 내진 설계도 잘 할 것 같지 않은데 원전에 대해선 정치권에서도 큰 관심을 안 가지고 국민도 그냥 무관심하죠. 탈원전 지향하는 녹색당은 원내 진출은커녕 비례대표 지지율 1%는 나왔나요. ㅠ
나중에 큰 사고 터지면 그 땐 부랴부랴 쇼하고 그만일까요.
|
|
|
|
|
|
댓글목록
|
|
매일 사고 터지면 대통령부터 장관들까지 노란잠바 입고 대처하는 시늉만 하지요 ㅋㅋㅋㅋ 헬조선식 재난대응 |
|
|
그놈의 민방위 점퍼 입고 구명조끼 타령하고 있는 모습을 떠올리니. 휴. |
|
|
정치권에선 큰 관심을 가지지 않은게 아니라 애써 무시하는거죠.
|
|
|
나 때에만 터지지 말아라. 이런 마인드 같아요. 폭탄돌리기 게임도 아니고, 수 많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이 달린 문제인데.
|
|
|
맞죠 지금계속 폭탄을 막을 생각은 안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