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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61&newsid=01187366612712224&DCD=A00806&OutLnkChk=Y
보도에 따르면 호주 럭비팀 골드 코스트 타이탄즈 소속 칼은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잘생긴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여성 팬들로부터 하루에도 수십 차례 대시를 받았다.
그런데 칼은 특히 엄청난 집착을 보이는 도가 지나친 한 팬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결국 칼은 직접 고충을 토로하기 위해 그에게 만남을 제안했다.
약속 장소에 도착한 칼은 자신을 괴롭히던 팬의 미모를 보고 첫눈에 반하고 말았다. 그렇게 이날 만남을 계기로 이들은 연인이 됐다.
역시 외모가 우월하면 뭘하든 용서가 되는군요.
추가 사진 출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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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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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의부증 나타나지 않을까 우려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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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국내나 해외나 예쁘면 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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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놀라운 사실은 따로 있었다. 칼을 끈질기게 쫓아다니던 여성은 인스타그램에서 1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 모델 로지 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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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이 상당하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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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팬의 외모가 엄청 뛰어났군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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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토커가 이쁘면..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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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부분이 젖어있네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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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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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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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고 나서는 달달 안볶나 모르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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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사진 손위치가... 조종하는건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