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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조리원과 산후 도우미 비교 체험
 
겟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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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8 02:07:45 조회: 1,081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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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조리원과 둘다 써보실라면 2명 낳기 전은 힘들지만..

전 1명으로 두개다 경험 해보았습니다.


산후 조리원

가격이 천차 만별 이지만.

옵션 교육은 따지지 마세요.장사속 많아요

배울것도 있지만 송파산모증진센터 이용을 했던 저는 배울게.없었습니다 하지만 남편분들 배울것들이 제법 있으니 함께.하세요 ㅎ

돌침대 있으면 좋습니다만..

여름 출산한 마누라는 잘 안틀더군요

오히려 에어컨.너무 틀어서 혼났고

현제.산후풍 없습니다 다만

탁기를 못빼서 나중에 피부 트러블이 와서

한약먹고 해결했내요..

땀은 조오금 빼게 해주세요.

그외 옵션 사용 못한 몸상태의 마누라는 돈아깝다...느낌이니.

밥해주고 빨래 등 다해줍니다.

남편이 하거나.장모님 아니면 시어머니가 해야 할

일로 돈으로 커버칩니다..인건비 생각하면 비슷합니다
갠적으로 마누라 있던 그때가 좋았내요..

혼자 v8v8기억할게 보고 터네이터도 보고
마지막.자유를 누렸습니다.?
2주뒤는 헬...
요즘은 유행은 모유 수유를 해서 잠도 편히.못자지요..ㅠㅠ

산후 도우미

조리원에 비해 싼거같은 가격

2주 기즌 140 으로 기억합니다.40인가 50띠고 100이 도우미 목이라하내요

역시나 마누라 몸이 회복이.안되어 3주 했내요.

이건.. 사람을 잘만나야 합니다.

캐바케..

저의집은 메르스.사태로 도우미가 많이.취소되어..

특급 도우미가.배정되었는데요..

대박..

아줌마가 저녁까지 해주고 갑니다 ㄷㄷㄷㄷㄷ

저도 챙김 받

애랑 놀아주는걸 계속 보여줍니다..

밥도 척척.

부탁하면 요리도 원하는대로..

피부로는.도우미가.좋았습니다..

하지만....밤은 제가 담당이에요..죽습니다.

조리원이 얼마나 편했는지 체감이.됩니다..

약 100일간. 죽었다 생각 하시길 ㅎㅎㄹㄹ


요약

조리원 밤까지 케어 남편의 마지막 자유를 돈주고 삼
여자를 위한것.보다.마지막 자유를.돈주고 삼..

도우미.피부로 느껴지는 밀착형..

단 사람따라..달라사 커뮤니티 이용하여 소개 받는게.짱짱..


한줄팁

이런 결정은 마누라에게 주세요

니가 가랬느냐 못갔느냐..머..

이러면서 나중에 10년은 바가지 긁캬요..

조용히 마누라를 믿어보세요.

가격도 적당히 뽑아 옵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아..조리원.밥은 배달형과 부풰형이 있는데.?

장단점이 있어요..

    1 0

다 사람 부리는거라 사람에 따른 편차가ㅜㅡㅜ

    1 0

그것도 받는 사람 따라도 달라요..

제가보기엔.중박은.칩니다..

근데 밤이.너무 힘들어요..

진짜루..

전 마누라가.거동조차.안되서.

34일을 혼자.하다가.병원 실려갔다는.?ㅠㅠ

돈 주고 써도 이모냥 였어요..

꼭..다들 사회에 따른 선택보다 편할라고 하는거에요..

성남은 꽁자더가요??ㅎ

성남 병원이 출산 하는것도 쌉니다..

    0 0

아 겁나 정신 없어서 잘 이해가 안가네여

    1 0

그냥 마누라 하고싶은데로.두시면 됩니다 ㅎㅎㄹ

    1 0

현명하신 분 같네요 ㅎㅎ
허영심 때문에 무조건 비싸고 고급진데서 하려고 욕심부리는건 별로지만
산후조리 꼭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거든요....
아까 부인한테 "우리 엄마 때는 애낳고 잘만 일했다" 이 얘기 하셨다는 글 보고 충격...
제가 그런소리 들었으면 결혼한 게 후회될듯 ㅠㅠ

    2 0

음..전 마누라에게

어떠한 선택을 하던 현명하게 해줄거라 믿어 라고 합니다.

허영으로 하는 사람은 크게 없어요ㅠ일부지요.

조리원 나오면 ㄷ더더더다더
많은 돈이 지출 되는데요..

600짜리 집근처에 있어서 궁금해서 가보니 여자들 혹하게 세팅 해놨더라구요..

그런데..청소는 그닥이라..

싸도 청소잘하고 깔끔한.곳도 많더라구요..단 인테리어는 좀 지저분 할순 있더라구요

    0 0

저는 애셋인데 집에서 도우미 아주머니만 썻어요. 집이 편하다고 ㅎㅎ 장모님이 저녁에 와주시고요.

둘째때 도우미 아주머니가 제일 잘하셨네요. 아줌마들도 차이가 많이나서 운이 잘 맞아야 하죠.

산후조리원은 가보진 않았지만....와이프도 돈이 너무 아깝다고 그돈이면 해외여행이나 명품백 사겠다고..

그래서 첫애때산 샤넬백이 아직도 A급으로 집에 있습니다. ㅎㅎㅎ

    2 0

ㅋㅋ 좋은게 좋은것 이지요.

백은 한수위 입니다 ㅋㅋㅋ

샤낼백이라 ㄷㄷㄷㄷ

3명이면 샤낼 사드리고 업고 다니셔야ㅠ갰어요 ㄷㄷㄷ

    0 0

첫애때 샀는데 다행이도 샤넬백 오르기 전이였죠. ㄷㄷㄷ

    3 0

오..신의.한수!

    0 0

그리고 여자들은 유행하면 따라가는게 심해서 남들따라 무작정 조리원 가는것도 많죠..

첫째때는 거의 10년전이라 조리원이 지금처럼 뜨기전이였지만 요즘에 첫출산하면 조리원 할지도 모르겠네요.

    2 0

조리원 생각보다 안깨끗하더라구요 ㅋ

갠적으로

아줌마 2명 쓰면 비슷한 가격.같아욬

산후도후미
청소 아줌마 이렇게 2명 요 ㅋ

    0 0

케바케라서 정답은 없습니다.
출산하기 반년 전에 고르고골라 간 조리원이라 만족도 높았습니다.
시설, 식사, 아기만남, 전반적으로 좋았구요. 위치도 창밖으로 공원뷰 였어요.
와이프도 조리원 동기들이랑 사이좋아서 일년째 모임 가지고 있구요.
2주에 250만 정도 했던거 같네요.
한약방 겸업 하는데라 한약도 같이 제공되었구. 돈이 아깝지 않았네요.
허접한 팬션 하루 숙박비도 20만 하는 세상인데 시설은 거의 준호텔급에 아기 봐주고 밥 주고 청소 빨래 다해주고 공짜 같았어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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