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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날 이사했는데..
이틀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정말 어렸을 때 친척 이사집 가서 온 친척이 동원되서 이사 허던 걸 봤던 기억이 있어서..
그 때 비하면 정말 편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큰일은 큰일이네요..
아내랑 아이들은 다 처가로 보내 버리고 혼자 했어요~
애들있으면 어차피 아내가 눈을 뗄수 있어서...
결국 이게 더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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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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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손 놓고 잇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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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은 정리해야 뭔가 어디있는지도 알게 되는거 같아요ㅠㅠ 어차피 다시 다 정리해야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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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다고 포장이사 안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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