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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농심 신라면 뒤에 있었던 표라고 합니다(요즘엔 없어졌다고하네요 ㅠ)
이대로 하면 2개 이상 끓일때 실패확률이 낮아지지 않을까요? ㅎㅎ
왜 스프와 물 양이 아래와 같이 주는지 등은 위에 농심 블로그 보시면 더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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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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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저 도표 조건 맞춰서 했던 입장으론..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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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뒤에 이런정보가 있었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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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되는게 왜 비례로 안되고 점점 감소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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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갯수도 줄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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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갯수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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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이 잠기는데 필요한 물의 양이 정비례하는게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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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개의 물 양이 잠기는 걸 기준으로 설정한거였군요 그럼 이해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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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올려준 url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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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 좋네요. 물적고 스프적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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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네요 이런정보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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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물양을 두배로 넣고 스프도 두배로 넣는다면 맛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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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1개씩 따로 끓여서 같은 접시에 담으면 1개 끓인거랑 맛이 똑같을거같은데 왜 2개는 같이 끓이면 맛이 없어지는거죠? 원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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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에 따르면 두개 끊일 때 증발하는 물이 더 적어서.. 물을 두배로 넣는다면 국물이 1개만 끓일 때보다 얼큰하게 안 나오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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