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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회사 기숙사에서 지내고, 주말에만 본가에 올라오는데
이번 주는 부모님께서 모임에서 부부동반 여행가시고, 여동생은 남친이랑 놀러나갔고...
오늘 양치만 하고 집에서 빈둥빈둥있다가 햄버거가 끌려서
방금 차에 시동걸었다가 엄마덜 전화받고 집으로 다시 들어왔네요..
이유는 다음 사진과 같습니다...ㄷㄷ 이게 김치냉장고에 있었네요..
엄마가 저걸 가까운 코스트코나 홈플러스에서 사왔을텐데, 딜러로서 쪼금 아깝기도 하네요.
특히 볶음밥은 쫌 많이....
호주 중식당에서 6개월이나 키친핸드로 있어서 볶음밥은 헤드쉐프나 수쉐프보다도 많이 했는데 ㄷㄷㄷㄷ
뭐, 물론 내 돈 아니니까 맛있게 먹겠습니다.. 뭐 먹을까요?
아직 고민중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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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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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른쪽에 고기 먼저 구우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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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내일 저녁으로 미루고, 일단 부대찌개 올렸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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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그 무엇이 넓다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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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여동생이 집에서 쉰다고 하니, 꼬기는 내일 저녁에 먹겠습니당 헿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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