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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머니 모시고 병원가는 날이거든요
차에서 같이 식빵이나 먹을까 해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밤식빵 사서 미리 짠 하고 드리려고 열심히 갔는데
이 더운 날씨에 갔더니 닫았네요ㅠㅠ
연중무휴라 아무 생각없이 갔더니만 이런;;
난감하네요..
차에서 같이 식빵이나 먹을까 해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밤식빵 사서 미리 짠 하고 드리려고 열심히 갔는데
이 더운 날씨에 갔더니 닫았네요ㅠㅠ
연중무휴라 아무 생각없이 갔더니만 이런;;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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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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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식빵집인데 진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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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빵먹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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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빵은 학교 매점빵이 갑이였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