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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좀 받을려고
암막 걷어놨다가 너무 더워서
암막을 다시 다 펼쳤더니..
그나마..불쾌할정도의 더위였던 집이..
선선하다고 생각될정도로까진 괜찮아졌네요...
휴...그놈의 태양이 뭐라고...햇볕좀 받겠다가
땀샤워했네요..
그런김에 청소도 하고 샤워도하고...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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