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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네요..
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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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1 16:08:06 조회: 77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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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아침부터 문자와서 식중독 걸려서 많이 아프다고 하고... 병원에 가있고...

 

저는 회사는 짤릴 예정인데...

 

결혼식 도와주기로 했던 사람은 ... 나 몰라 하고 손 떼버리고... (돈 문제가 얽히니 서로 피곤하네요)

 

결국 항공권, 통역, 호텔 다 알아보고...ㅠㅠ 구해놨는데

 

결혼식장은 아무래도 처갓집에서 택하는게 좋을거 같아 장모님께 골라서 예약해달라고 부탁은 하는데

 

여자친구가 아프니 같이 있어서 오래 대화도 못하고 ㅠㅠ....

 

 

아이구.. 직장문제만 아니면 태국가서 직접 알아보고 다니겠구만..ㅠㅠ

 

 

처음엔 부모님/여동생들이 반대했던 결혼이었던지라 힘들다는 이야기도 못하겠고..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들 있습니다. )

 

직장 짤리는 문제도 말도 못했고(부모님, 동생들, 여친, 처갓집)

 

이래저래 피곤하네요. 

 

 

다음주부터는 면접 보러 다녀야 할 거 같은데...... 원래 지난주에 갔다왔어야 했는데

 

처갓집에서 너무 느려요.  움직이는게;;; 따뜻한 나라라..... 사람들이 여유가 넉넉하여 느린건지 ㅠㅠ....

 

 

 

 

 

 

.................... 아이구야~~~ 나 죽겠다 ㅠㅠ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태국은 엄청 일처리 느립니다 ㅋㅋㅋㅋ 여행가봐서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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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느려요 ㅠㅠ.  흑... 우리같았으면 벌써 끝날일도... 여전히 진행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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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하시는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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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 여자친구랑 결혼하니 국제결혼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맞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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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국제결혼하시는군요 ㅎㅎ
쉽지않을결정일텐데 잘사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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