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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부터 홈플러스가 많이 싼 물건을 판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싸다하여 가까운 홈플러스에 가보니 아예 상품이 없었습니다.
많이 팔려서 품절이라면 이해되는데 아예 가격표도 없이 취급을 안 하는 것이었습니다.
매장이 작은 건 아닌 데 왜 그렇게 취급 안 하는 물건이 많을까 의아했습니다.
이번에도 몇몇 저렴한 품목이 있다기에 목요일에 홈플러스에 가서 몇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또 갔었는데...
목요일에 구매한 품목이 아예 가격표마저 사라졌습니다.
물건이 떨어져서 품절이라고 해놓는 것이 아니라 아예 상품을 없애버리더라구요.
...
그리고 한 곳.. 역시 가격표마저 사라진 어떤 곳 진열대 최상단에서 이름이 안 보이게 놓여진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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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과거에 저렴한 물건을 못 찾았던 이유가 거기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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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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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모어 앱으로 바코드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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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모어 앱에 그런 기능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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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정말이군요? 마트모어 메뉴를 눌러보니 그러한 기능이 있었군요. 여태 몰랐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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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모어 앱에서도 있다가 사라집니다. 목요일 09:00~09:30 사이에 확인하면 된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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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날 보던 내용이 앱 종료 뒤 다시 보는 것과 달라서 실시간 반영이라는 것을 알아채고 있었습니다. 오늘만 해도 금방 금방 바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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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면 당연 다 털리고 없겠죠. 저는 목요일, 금요일 이틀 가봤는데, 목요일날 구입했던거 금요일 가보니 대부분 다 털리고 아예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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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인점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가격표를 치우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