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중국인 연예인 빅토리아, 페이, 차오루가 SNS를 통해 남중국해 분쟁에 의견을 나타냈다.
12일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는 "#中国一点都不能少"라는 말과 함께 빨간색으로 표시가 됀 중국 대륙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중국해 또한 중국의 땅으로 표시돼있었다.
빅토리아가 해시태그로 덧붙인 '中国一点都不能少'는 '중국은 한 점도 작아질 수 없다'는 말로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가 "중국이 주장하는 남중국해 9단선은 법적 근거가 없다"는 판결에 반대하는 뜻을 나타낸다.
판빙빙, 후거, 왕카이, 이역봉, 양양, 임심여, 곽건화, 당언, 양멱, 샤오란, 허위주, 류시시, 황징위 등 중국 연예인들도 자신의 SNS를 통해 남중국해 분쟁 판결에 반대하는 뜻을 나타냈다.
빅토리아가 올린 게시글은 게재 5시간 만에 '좋아요' 8만을 돌파하는 등 중국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http://www.starseoultv.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870
|
|
|
|
|
|
댓글목록
|
|
중국과 중국인은 경제적으로 선진국인 착 하고 있을지 몰라도 역시 별로라는 생각이네요.
|
|
|
일반 중국인들도 그러는데 얘네야 유명인이니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
|
제생각엔.. 지금 활동하는 저 아이돌이나 소속사가 바보도 아니고
|
|
|
중국시장이 돈이엄청되죠 |
|
|
씁쓸하네요.
|
|
|
기미가요 나오는 부분에 박수치는 조혜련을 시작으로
|
|
|
그러게요. 저런 상황에서 바른 소리를 내는 게
|
|
|
머 한국인이 저러는것도아닌데 어쩔수없죠 |
|
|
자발적인지 어쩔수없이 적은건지 몰라도 씁슬하네요 |
|
|
차오루는 한족도 아니고
|
|
|
필리핀하고 분쟁하는 거 보면
|
|
|
중국의 욕심은 한이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