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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열고산지는 2개월...
두층 아래서 저녁이후에만 거의 반갑을 베란다서 피는데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
관리실 예기해봐야 어찌하기 원하냐고 우리도 어쩔수 없다하고...
그나마 경비해주시는 한분이 그런거에 완강하여 늦더라도 바로 인터폰해줘서 그때는 효과있는데...
다음날이면 다시 무한반복...
뭔생각으로 그리 피워댈까요?
해결하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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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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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층간 소음이랑 비슷해서 어찌할 수가 없어요. 말이 통하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집에서 담배필 생각을 안하죠. 두칸 아래층에 노인이 창밖에서 담배를 해서 주변집으로 올라오는데 방법이 없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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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네요 ㅠㅠ 말이 통하면 먼저 생각이란걸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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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뿌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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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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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라인 아래층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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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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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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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서 핍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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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개새끼에게 말이 통할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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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같은 걱정들... 뾰족한 방법은 없고 스트레스만 쌓여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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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사는데 나와서 밖에 나가서 피는 분들은 왜 건물 주변에서 피는지 모르겠습니다 좀만 더 걸어가면 좋은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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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런분들은 얘기가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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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닫고 자기 집안에서 피우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