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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고비 극복하면 10년을 다닌다 들었습니다
3년차 고비네요 ㅠㅠㅠ 진짜 업무량 많아지고 사원이 대리과장의 일을 하고 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ㅠㅠ
회사 시스템도 맘에 안들고...
돈많이 주는 곳이 괜히 돈 많이 주는게 아니었나 봅니다 ㅠㅠ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고 싶은데
지금 이시간에도 취업문을 두드리는 취준생분들 생각하면 복많은놈 쓸때 없는 고민하고 있다 싶기도 하지만.. 최근3개월 너무나 힘드네요
무슨일을 하든 개인의 시간이 보장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회사 기숙사 회사 기숙사
월화수목금금금이 아니라 목목목목목목목요일 같아요
어찌 극복 하셨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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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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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 6시.퇴근하는것만보고ㅠ회사 들어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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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을 그만두면 과연 지금 싫어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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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년차 얼마전에 만2년 넘었는데 여기는 한가해서 몸편한데 돈이 너무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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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치고 나올때 뭘할까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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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원하는 일이라해도 님이 원하는 일이 아니면 행복한게아니에요.. 남만 행복한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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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운동하시고 돈 모으셔서 여행좀 다니시고 업무경험이 많으면 앞으로 이직시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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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통장에 찍히는거 보고 버티는거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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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__) 이제 봤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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