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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바꾸려고 이것저것 보다가..
현실을 깨닫고 (안그래도 하우스푸어인데.. 카푸어까지 될순없어!!!)
차를 공업사에 맡겼습니다.
이것저것 수리비는 200만원초반..
문제는 2주정도 차를 맡겨놨는데 출퇴근은 해결한다고해도 낮에 외근을 다녀야해서 렌트를 알아보다가 그린카, 쏘카라는 새로운 세상을 접했지요 ㅋㅋㅋ
회원가입하니까 1만원 할인쿠폰을 주길래.
오오 쓸만하다 하고 24시간씩 이틀째 이용중인데.. 의외로 피곤하네요..ㅠ
첫날은 그린카에서 말리부 5만원.
둘째날은 쏘카에서 프라이드 38천원.
(둘다 할인쿠폰 적용가격입니다 +_+)
처음엔 이것저것 다양하게 차를 타봐야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24시간마다 반납지점에 반납해야하는것도 일이고.
익숙하지않은 차에 익숙해져야하는것도 일이고.
차타기전에 차가 멀쩡한지 아닌지 체크하는것도 일이고.
내일도 빌릴차가 있을까 검색하는것도 일이고.
그린존, 쏘카존까지 찾아가는것도 일이고.
할인쿠폰 구하는것도 일이고 ㅠㅠ
몇만원이라도 아끼자고 이러고있는데.. 에구구궁. 번거롭네요.
공업사에 있는 차가 제발 잘 고쳐져서 5년만 더 탈수있으면 좋겠어요..
피곤해죽겠지만 다음주까지만 참으면 되어요!!!
그나저나 세상 참 좋아졌어요 -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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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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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긴급으로는 좋은데 계속 타고다니기에는 좀 부담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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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밤에가서 차를 반납했다가 다시타야하는게 제일 번거로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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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차는 두고 되려 사무실에서 쓰는 차인 포르테하이브리드만 주구장창 타고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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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좋은차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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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d 하시면 배달도 된다던데 그건 안써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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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라서요~~ 지점도 몇곳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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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차량관리가 너무 허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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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렌트카 홈페이지에서 견적내봤는데.. 초큼 더 저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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