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관리소 직원한테 별소리를 다 듣네요
어제 너무 열받은 가운데 쓰는 바람에..
수준 없는 사람으로 비춰 졌을수도 있겠네요...
이야기를 정리합니다..
아파트관리소랑 어머니는 사이가 안 좋고
안좋은 이유는 아파트 비리가 많아서..
어머니가 그 비리에 동참 하지 아니했기 때문입니다..
암튼 그 기득권 비리랑 싸우는 과정에서
관리소 직원이 어머니께 협박성 발언을 하여
어머니는 관리소직원을 고소 한 상태입니다..
그 직원이 저를 길에서 만날때마다 보란듯이 길에다가 침을 뱉길래,
3번인가 4번 정도 이것이 의도적이구나 걍 수준이 그런가 보다
하고 무시하고 지냈습니다..
저희 집이 1층인데..
관리소 직원들이랑, 일부 비리파랑
우리집을 바라보면서 한번 조져야한다 어쩐다
뭐 이사오기전에도 대단했다는 둥
허위사실을 들으라고 이야기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뭐 가족들이 녹음 하고 그랬는데..
저는 그것이 형사건으로 명예훼손이나
모욕으로는 안될것을 알기에
그런 헛소리라도 못하게 해야하지
그걸 적당히 녹음하고 지랄을 해야지
왜 녹음만 하고 앉아있었는지 화가 나더군요..
암튼 그렇게 지내왔었는데,
어제 또, 제가 지나가는데,
침을 뱉는겁니다..
제가 왜 지나갈때 침을 뱉아요?
하고 물으니
내가 10층까지 갔다와서 더워서 뱄는데
와 라고 반말을 하면서
시비걸지마라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도 내 지나갈때 침 뱉더만..
한두번이 아니잖아요 하니깐,
시비걸지말고 가라고 피하길래
걍 갈 길이 바빠서 가는데
뒤통수에 다 되고
자슥이 어쩌고 하는 겁니다..
대응을 적당히 해야겠다 싶어서..
뭐? 하고 크게 소리치고 그냥 제 갈길 갔는데..
제가 잘못한것도 없고 ...
무척이나 화가 나네요..
용역 업체에다가 전화해가지고
난리를 쳐놨는데.. 내용을
정확히는 말을 못하고
화만 잔뜩내고 침 뱉는다만
했었네요..
너우 열받아서 관리소 찾아가서,
관리소장한테 직원 교육 어떻게 시키느냐
현장에서 봤지 않느냐 하고
앉혀 놓고 지랄을 하고 오고 싶던데..
괜히 별로 일것 같고 해서..
용역 업체에 다시 전화해서
이리 이리 되었다
나를 보면 항상 침을 뱉는다
그리고 내가 왜 나를 보면 침을 뱉냐 물으니
나에게 반말로 시비걸지 마란다
그리고 가는 뒤통수에 다 되고
자슥이라고 하더라..
정도를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어제 너무 화를 내놔서 그런지
외근을 갔다면서 전화를 준다더니 안주네요..
어제 글은 너무 화가 나서
제 감정에 치우쳐서 적었고..
오늘은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잘못한게 없는것 같고
모욕을 당한것만 같고
어제 그 길로 인해
제 이미지? 가 관리소직원 무시하고
갑과 을 처럼 생각하는 사람으로
글을 잘못 적어서 적습니다..
근데, 제 대응이 좋았는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내가 왜 니 자슥인데..
니 자슥한테 가서 자슥이라해라
그라고 아니다 하겠지만 내 지나갈때마다 침뱉는거 사살이고
시비가 뭐고 묻는 질문에..
아니다 하면 된거지...
정도는 따졌어야하는데..
걍 와 버린게 화가 나네요...
암튼 오늘은 감정 배제하고 똑바로 적었씁니다..
낼 용역에 전화해서 이야기하려구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
|
|
|
|
|
댓글목록
|
|
집 들어가고 나가고 할때마다 계속 마주칠텐데
|
|
|
아 진짜 감사합니다..
|
|
|
처음부터 이렇게 적었다면 관리소 직원 이상하다 했을텐데요. 처음 글 덧글 달린 것에 대응이 좋아보이진 않더군요 |
|
|
제가 적은 것이 이 내용과 같은데, 단어라던지 어투라던지 여러가지로
|
|
|
아파트 비리를 보면 주로 입주자대표가 비리를 저지르기보다는
|
|
|
둘이 갈라먹어요...
|
|
|
당연히 둘이 갈라먹는거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