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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같은 번화가 거리에 다녀보니 여름이라 여성분들 옷이 시원시원하네요.
본능적으로 쳐다보게 되는데도 눈이라도 마주치면 범죄자로 볼 것 같아서...ㅎ
테니스스커트, 찢어진청반지, 곤색긴바지 가 요즘 트렌트인가 봅니다.
그런데, 여성분들도 옷 입고 다 생각하고 나올텐데
씨스루 스타일이나 반바지 너무 짧아서 엉덩이살 나오거나 할 정도는
전혀 모르는게 아니지요? 알면서 그냥 입고 나오는건가요?
그냥 여름에나 허용되는 보기 좋은 패션들... 당분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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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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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자가 쳐다보면 좋아 할지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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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살나오는건 트렌드 지난지 좀 됐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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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남 가는 버스 타는데 끈나시 배꼽 드러나는 거 입으신 엄청 강남스러운 여성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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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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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도 정말 좋으시고 허리는 잘록해서 제가 그 여자분이었어도 몸매를 드러내고 싶었을거 같긴한데 그렇다고 그렇게 보여주실줄이야... 놀라운 밤입니다.. 잠이 안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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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노....브...그건가요? 안구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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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올해들어 젤 부러운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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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가 쳐다보면.. 너 징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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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호강이라 더 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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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스커트 정말 애정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