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07-15 12:01:10 조회: 65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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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안찌는 유전자도 있고
공부잘하는 유전자도 있고
뭘하든 포기하지 않는 유전자도 있고
뭐 분명히 우수유전자는 있다 생각해요
뭐 예를 들어 노력하면 된다 하잖아요
그래도 서울대가는 그런 유전자는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열심히해도 서울대 못가는
사람은 있거든요 분명 한계치가 있는거지요
동물농장 보면 엄청 똑똑한개들 나오잖아요
근데 일반개들 훈련시키도 결국 그 개를
넘어설 수는 없잖아요
아니면 노오오오오력이 부족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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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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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도 의지도 게으름도 유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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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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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가 무자비하네요 죽은 개를 계속 때리네 멍때리고 계속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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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ㅋㅋㅋ 잔인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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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 안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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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을 투자하는 방향이 문제죠. 각자 타고나게 잘하는게 따로 있을텐데 일률적으로 한 분야 특히 공부같은거에 몰아넣고 거기서 결과물을 뽑으려니까 결국 타고난 사람이 1등하게 되어있는거에요. 모든사람이 운동을 노력해서 한다고 치면 잘하는 유전자를 갖고있는 사람이 그 분야에서 1등인거고요. 본인이 잘하는거를 노력해야 잘되는거지 본인이 못하는거를 노력해봐야 중간이나 갈까 말까 한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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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잘하는 걸 찾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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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자유전으로 분명히 존재하는것은 맞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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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있습니다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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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믿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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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전 안되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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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쪽은 특히 더 그렇다고 해요. 예체능같은 분야는 노력대비 효율이 좋은 분야라 누구나 노력하면 어느정도 결과물이 나오는데 공부 분야는 노력대비 정말 결과물이 안좋은 분야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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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그노력하는 성격마저도 유전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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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 다 그렇게 태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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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유전인것 같아요~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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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선상이 다르다는 건 확실한 거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