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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라는 최저시급만주는 알바 아무도 안할려고해서 사장이 시급 알아서 늘려주는데
여긴 막노동 상하차같이 몸 아작날정도로 힘든일 아니면 정말 법만 겨우 지켜서 모두 최저임금... 그나마도 지방들은 안지키는 곳이 있다하니 어이가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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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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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이거만줘도일시키는데 법적으로 문제없지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런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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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암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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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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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이 그것만 주면 되는줄 아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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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사람이 남아도는 이유는 외국노동자들의 3D(?) 업종에 종사 때문입니다. 기업들의 논리로는 "국내에는 힘든 일을 하지 않아 외국이 노동자들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건 힘든 일이지만 그에 맞는 월급을 지급하지 않아서 생기는 일이고 영세 중소기업들 위한 저렴한(?) 노동력의 공급이라지만 외국계 노동자들의 착취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현실에서... 과연 국내의 실업이 외국 노동자들의 탓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최저임금의 경우도 예를 들어 보자면 노동의 댓가를 너무 싸게 이용하려는 고용주들의 문제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