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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만해도 핸드폰은 평균 2년 AS, 외산 노트북 등은 AS 3년 이렇고 어떤 중소기업 제품은 배째라 등등 이었는데, 이걸 본 소비자단체 등 시민단체가 이렇게 AS기간이 들쑥날쑥하면 서민이 피해보니 법으로 규정해야 된다해서 법에 1년으로 규정하니, 더 길게 해주던 대기업, 외국기업 등은 이게 왠 쌩유하고 법대로 1년으로 줄이고, 원래 배째던 중소기업은 여전히 배째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알아서 도태되게 두면 될걸 이렇게 된거죠. 이것도 단통법처럼 전국민이 차별없이 1년이 목표였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알아서 도태되게 두면 될걸 이렇게 된거죠. 이것도 단통법처럼 전국민이 차별없이 1년이 목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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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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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그래도 되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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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는 국가의 안보와 국익을 위해서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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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즘 드는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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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가 아니라 품질보증 즉 무상수리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브품마다도 다르고 꼭 1년은 아니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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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잘 못 만든걸 왜 법을 고치자고 한 사람을 욕하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