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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부터 본격적으로 국산 단호박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장마철이다보니 물먹은 상품이나 낙과도 많이 섞여 있어서
막상 집에서 쓰려면 속이 안익거나
오줌냄새가 나면서 썩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 때입니다.
아직까지 수입단호박을 취급하는 곳이 있다면
수입산 단호박을 아직까지 추천합니다.
창고에서 오래 저장되서 겉까지 노랗고 주황빛이 도는 상품이 많이요
겉에 반점비슷하게 썩기 시작하는 상품도 많고
그래도 조금씩 깍아가면서 사용하면되니까....
맛으로 따지면 아직 수입단호박이 국산보다 넘사벽으로 좋아요
그런데
동네에서 또는 자주가는 마트에서 수입단호박이 품절되고
취급상의 어려움으로 국산만 판다면
진녹색의 상품은 피해서 구매하셔야합니다.
속살까지 노랗지 않고 녹색빛이 돌고 여물지 않은 상품이에요
국산 단호박 고를때
색이 진하지 않고 손톱으로 눌러도 단단함이 느껴지는 상품
그러면서 노란빛이 감도는 상품으로 골라야 그나마 맛있는 단호박을 먹을수 있습니다.
단호박은 동그란것보다 납작한게 좋은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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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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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산 단호박이 당도는 좋더라고요.. 아직 국내꺼는 먹어보질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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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단호박은 지금부터 가을까지 생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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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네요. 참고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