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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에서 막내인데요..
오늘 누나와 부모님이 말싸움같은 다툼을 하고 있어서 물어보고 싶네요..
둘째가 진짜 서러움이 많나요? 피해의식 같은게 많은 것 같은데..
저한테 양보하라고 부모님이 자주 말씀하셨다고 하네요
학교 선,후배들에게 이해심 많은 사람으로 인정받는 편인데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이라 기분이 묘하네요..
가족 문제라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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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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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서러움 많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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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가장을 일으켜야하고 막내는 보호받고 둘째는 ㅡ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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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으로 보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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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욕, 식욕이 크다는 글은 저도 본 것 같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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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이 양보하고 싶지 않은데 부모님이 양보하라고 해서 몇번이나 반복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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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모가 되었을때 생각해볼만한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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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서러움의 정도는 케바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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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런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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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위 아래로 치여서 스스로 절제를 잘한다는 얘기도 들어본적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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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누나니까 니가 양보해 소리 많이 들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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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부모성향에따라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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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3명 중에 둘째랑 2명중에 둘째는 다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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