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피해의식에 대해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둘째의 피해의식에 대해서...
Atmosfera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7-18 20:58:25 조회: 1,657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3 ]

본문

저는 집에서 막내인데요..

오늘 누나와 부모님이 말싸움같은 다툼을 하고 있어서 물어보고 싶네요..

둘째가 진짜 서러움이 많나요? 피해의식 같은게 많은 것 같은데..

저한테 양보하라고 부모님이 자주 말씀하셨다고 하네요

학교 선,후배들에게 이해심 많은 사람으로 인정받는 편인데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이라 기분이 묘하네요..

가족 문제라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둘째 서러움 많겠더라구요

아빠어디가 성동일네만봐도

불쌍하던.


형,누나니까 양보해

동생한테양보해

    0 0

.

    0 0

첫째는 가장을 일으켜야하고 막내는 보호받고 둘째는 ㅡ ㅡ

    0 0

통계적으로 보면은..

둘째가.....항상 형이라서 양보해, 막내한테 양보해 같은 소리를 들어서인지 몰라도...

자기것에 집착 하는 경향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0 0

소유욕, 식욕이 크다는 글은 저도 본 것 같네요..ㅠ

    0 0

누님이 양보하고 싶지 않은데 부모님이 양보하라고 해서 몇번이나 반복된다면
서럽겠죠.
자식은 부모님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게 있어요
부모님 입장에서도 당연하다듯 얘기하시지 말고 양보했다면 칭찬 비스무리하게 둘째에게 대해줬다면 부모님에게 인정받는다고 생각해서 서럽지는 않았을거 같아요.
살다보면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표현을 할줄 아는게 필요합니다 ^^

    0 0

제가 부모가 되었을때 생각해볼만한 내용이네요..

    0 0

맞아요. 서러움의 정도는 케바케겠지만
저희집도 동생낳고 제가 소외감 느낄까봐
부모님이 뭐든 저를 먼저 신경써주셨는데
지금 보니까 저완 달리 동생이 속으로 삭히는
성격이고 쉽게 위축되더군요

    0 0

좀 그런게 있어요
일단 첫째랑 같은 성별이면 몸집이 첫째를 앞지르지 않는한 새 옷 거의 못입고 크고
첫째랑 싸우면 누구 잘못이냐 중요한게 아니라 동생이 어디 언니한테 대드냐
셋째랑 싸우면 동생 이겨서 어따쓰려고 그러냐 누나가 그것도 이해 못하냐로 시작ㅋ
진짜 최악인 둘째는 딸딸아들 중 둘째딸 (저희집에서 제가 맡고 있는 포지션 ㅋ)

    0 0

둘째는 위 아래로 치여서 스스로 절제를 잘한다는 얘기도 들어본적 있어요

    0 0

전 누나니까 니가 양보해 소리 많이 들었는데ㅠㅠ...
누나니까 너가 참아, 누나니까 너가 해줘야지 등등..ㅠㅠ

    0 0

이건 부모성향에따라 다르죠.

반대로 첫째가 질투 피해의식 있는경우도 있어요.

동생이니까 형이 양보해. 

형이니까 동생좀 봐줘.


그냥 이건 부모때문에 생기는거에요.

전 둘째이자 막내지만  이런거 없어서 별로 없어요

    0 0

제 생각엔 3명 중에 둘째랑 2명중에 둘째는 다를것 같네요.
2명중에 둘째는.. 둘째라기 보다..막내의 포지션이죠ㅎㅎㅎ

글쓴이님과 댓글단 분들이 말하는 안타까운 둘째는 3명중에 둘째에 해당될것 같습니다.
첫째도 아니고.. 막내도 아닌.. 서러운 일이 많을 위치일거라고 봐요.

아 3명이든 2명이든.. 부모님께서 잘 조절해주셔야 한다는건 동감합니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