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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portsq.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319
최초 한명은 성매매 혐의로 약속된 화대를 주지 않아, 고소.
나머지 3명에 대해선 무고죄로 처분.
여기서 재밌는건,
나머지 3명에 대한 부분인거 같네요. 왜 무엇, 때문에 조사하면 어차피 다 나올거
판을 키우고 언론의 주목을 받으려고 달려들었을까 배후 조사해봐도 재밌을것 같아요.
단지 혐의만으로 세간 스캔들 만들고 언론 주목받고 관심 쏠리게 하려는게 먹히는 한은
누군가 만들어가는 세태에 끌려 다니는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판결 나오고 비난해도 늦지 않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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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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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때처럼 쪽팔기 싫으면 적당히 대가를 지불하겠지 하는 심리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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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사건은 최종결론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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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관심도 없었지만 첫번째 여성과 돈으로 합의를 했네 말았네 하는 얘기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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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경우라면 정상적인 고소 절차가 아니라, 측근에 접근을 시도해서 협의를 했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고소장이 접수되면 사실여부 확인 때문에 본인도 조사 받는다는거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을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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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조사해보면 재미잇겟네요 ㅋㅋㅋ 안하겟지만 ㅎ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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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나 배후가 있다면 절대 할리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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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검찰이 특수 조사팀 만든다는 화장실 그건 몰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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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일은 너무나도 자주 일어나서 관행적일만큼 흔하긴 해서, 조사조차 하지 않는것 같아요.... 무언가 밝혀지기 전에는 음모론의 하나로 치부되고 말겠죠.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