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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치마는 손으로 쓸어서(?)
다리랑 의자 사이에 넣고 앉으시던데
짧거나 많이 퍼지는 옷 입으셨을때는
그냥 앉으시는경우가 있더라구요
(의자를 치마가 덮어서 안보이는상황)
그럼 의자랑 몸 사이에 치마가 없는데
찝찝하지 않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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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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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랑 몸 사이에 팬티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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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당연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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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답변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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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명쾌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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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치마를 입어본적이 없는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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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는 방석도 있고.. 쿠션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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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집이면 별 생각이 없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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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럴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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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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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입을 땐 속바지 입고 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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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바지도 속옷이라는 느낌이 강해서(제생각) 좀 그렇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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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가 살에 닿는 것 때문이 아니라 긴치마는 정돈 안해서 앉으면 뒷부분이 접히거나 구겨져서 배기기도 하고 보기도 안좋아서 정돈 후 앉는거구요 짧은거나 퍼지는 치마는 그냥 앉아도 잘 안구겨지는 재질옷이거나 딱히 구겨지지 않을거같아서 그냥 앉는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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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전문가로 인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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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아닙니다 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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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글 주제가 이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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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지않는다. 라는 의견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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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살닿아요 ㅎㅎ 좀 까실까실한데 여러사람이 앉는거라 기분이 좋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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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가 참 사소한 이걸 내가 여기서 써야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 들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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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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