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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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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9 23:26:43 조회: 947  /  추천: 6  /  반대: 4  /  댓글: 30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4명): 
언제나겨울, 공공의벗, 무령이, Menthol

본문

글펑하겠습니다.

 

종업원을 무개념으로 표현한건 제가 순간 감정적이 되어서 그런것같습니다. 

 

하지만 제 여친이 배만 나온 만삭의 임산부도 아니고

 

그냥 전체적으로 통통한 체형일뿐인데

 

굳이 확실하지도 않은걸 종업원이 혼자 추측해서

 

임산부라고 표현한것도

 

비록 의도적이진 않아도 잘한거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아무튼 야밤에 딜바다 회원분들을 불편하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추천 6 반대 4

댓글목록

13만원짜리 한식에 갈비를 더 주는거면 엄청난 서비스인데...

    2 0

헐 듣고보니 그렇네여..

    0 0

엄청난 서비스를 받았으니

외모 비하 발언정도는 눈감고 넘어가라 그말씀이신건가요?;

    0 0

외모비하라니
과대망상 아니신지요
임산부로 오해한게 무슨 외모비하랍니까
그건 오해고 착각이지 무개념도 비하도 아니에요
괴대망상 그만하세요

    10 0

물론 종업원에게 악의가 없었고 실수였다는것 압니다..

하지만 그 생각없는 발언으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은 충분히 외모비하를 당했다고 느낄수있는거 아닌가요??

그게 의도적이든 아니든요..

그럼 그런 발언을 듣고도 우린 갈비를 더 서비스 받앗으니까

기쁘구나 허허 이렇게 했어야 정상인건가요?

저희 거지아닙니다..

그런 발언 안듣고 서비스 안받는게 차란히 100배 더나아요..

    1 0

의도했으면 외모비하죠
근데 호의를 베푼데 대해서 무개념 외모비하라고 하는 사람이 오버죠

    5 0

;; 무슨 그지도 아니고

서비스 받자고 자존심까지 버려야 하나요

특히나 꽃다운 청춘의 여성분이라면 얼마나 상처 받았을까여

    1 0

종업원이 부부로 오해했나봐요-
생각없이 말한건 아닐텐데..(어떻게보면 더 많이 생각했을수도;;)
조금 실수를 한듯하네요...그래도 무개념 진상이런건 아니죠
여친분껜 그래도 이쁘고 좋다고 해주세요..

    3 0

.

    6 0

2222

    0 0

속상하신 상황은 이해가 가지만 종업원분이 무개념은 아닌거 같은데요?
오히려 친절을 배푸려던 상황인데

    2 0

진짜 임산부로 생각하고 맛난거 더 드시란 뜻으로 서비스를 더 준거 같은데
그걸 가지고 무개념이니 생각없이 말을 뱉느니 뒤집어 엎느니 오버는 하지 마셨으며 좋겠네요.

    9 0

네 오버해서 죄송합니다.

    0 0

저도 미혼인데 과일사고 나니 과일장수가 "또오세요 어머니"그랬어요 ㅋㅋ
걍 웃고넘겼는데 ..
과잉친절이 부른 참사네요 ㅡ.ㅡ 잘달래주세요 
내눈엔 니가 제일 이쁘다고 ㅎㅎ 그거면 됬쬬!

    4 0

케릭터 되게 밝으셔서 보기 좋네요 친하게 지내요^-^

    0 0

;;;

    0 0

무개념이라기엔 그냥 호의로 서비스까지 준건데 물론 착각하고 혼자 생각한걸 내뱉은것도 있지만
바로 사과도 했다고 하셨는데 무개념이라고 글쓰면서 깔 정도는 아니지않나요?

    2 0

악의없는 오해와 실수인데 덮고 넘어가야지 어쩝니까.

    1 0

그러게요. 종업원이 좋은 마음으로 한 것 같은데. 나쁜 쪽으로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죠.
이런 걸 무개념이라고 봐야 할까요.

    3 0

그냥 서비스로 준다고 하면되지
굳이 추측해서 기분나쁘게 할 필요 있나요
서비스 주고도 욕먹는 길이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수 밖에요 ㅠ

    0 0

아니 잘못한것도 아니고
좋은목적으로 오해한건데  이따위로 기분나빠야하나요?
누가 무개X인지 몰겠네요

    3 0

이게 애매한게 진짜 악의를 가지고 그랬다면 뒤집을 일이지만 저 종업원의 행동은 아닌거 같아서요;;;
사람 눈이라는게 각자 기준이 달라서 애매합니다...;;;
내 기준엔 날씬해도 다른 사람 눈엔 통통or뚱뚱해보이고...
그냥 이건 옆에서 잘 달래주는 수밖에 없어요..
넓은 마음으로 종업원의 실수를 그냥 포용해주라고하는 최선일듯...;;

    0 0

종업원께서 나름 생각한 친절이 약간 오지랖성 및 받아들이는 쪽이 달갑지 않은 서비스였다는게 핵심인듯 합니다.
 사장님이나 매니저에게 전화해서 이런일이 있었고 종업원 역시 나쁜 의도는 아니었지만 추측에 의한 언어가 때론 큰 상처가 되기도 한다. 재발 방지되도록 교육을 해달라. 정도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글을 쓰셨다는건 다양한 각도의  해석과 댓글이 달릴 수 있습니다.

"되게 괴민반응이시네? 오버하시네?"
"혹은 음 그럴수도 있지."

제가 같은상황이었다면 웃으면서 넘어갈수 있었지만
글쓴이가 기분나쁜것도 이해가 갑니다.

상황이란건 플랙서블하고 정답이 없으니까요. 댓글들을 서로 조금씩더 생각해주면
좋을 듯 합니다.

    4 0

추천드립니당

    0 0

요즘들어 살이 쪘다는 글을 봤을때
여자친구분이 살이찌는거에 대해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보이네요
그때문에 과잉반응을 하게된거같고요

    1 0

사람들이 엄청 착하시네요;;

반대 상황에서 비슷한 상황이었으면
허허 웃고 넘길까여?

글쓴이 마음도 좀 이해해줍시다.

    0 0

최소한 무개념 이라고 생각하거나
뒤집어 엎을 생각은 안할거 같아요

    3 0

종업원 실수니 이해하자는 사람들이

글쓴이의 욱하는 마음에 쓴글은 개때같이 달려들어서 물어뜯네요

충분히 마음 상할일인데도여

물론 표현이 좀 거칠게 한 실수가 있지만

    0 0

님이 임신한 아내분과 식당에 가서 좋은 의대로 종업원분이 저런 서비스를 줬다면 기분이 어떠실거 같나요? 배려있는 종업원이라고 생각하시겠지요? 저 종업원분이 그런 행동을 하다가 '실수'하신 겁니다. 개념이 없는 무개념 종업원이라서가 아니라요. 화는 나겠지만 사과 받고 '종업원의 실수로 화가납니다' 라고 글을 적으셨다면 편들어 드리겠지만 저렇게 글을 적으신 거면....

둘중에 누가 무개념이냐고 택일하라면 저는 최소한 종업원은 아니다라고 하고 싶네요

    1 0

호의를 베풀려다 실수한 것 같아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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