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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가 아니라 페미나치를 자청하는 사람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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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20 12:34:47 조회: 51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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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연 성우 메갈리안 인증으로 넥슨에서 서비스중인 클로저스 티나라는 캐릭터 성우가 교체되었죠
이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화두가 되고있고
특이하게도 웹툰이나 라노벨 작가 일러레 몇몇이
김자연 성우와 메갈을 쉴드하며 메밍아웃을 속속 하는 와중에

넥슨 직원이라 밝힌 사람이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자신있게 페미'나치'를 자청했네요

참 이번 사건이 여럿 ***을 잘 걸러내주는거 같습니다

페미나치라니 ㅎㅎㅎ...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외국에서 최악의 동의어인 나치가 붙을정도면 장난아닌건데 그걸 완장이라고 차고있으니.

    1 0

정말로 똥오줌 못가리는 거죠..

    2 0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람도 아니고 경력이 꽤나 되는 양반이 나치라는 용어를 저렇게 쓰는거보면 실소만 나오네요 ㅎㅎ

    1 0

진짜 보면 볼 수록 트위터는 관종들에게는
영원의 샘 같은 존재네요
이래서 나이 직업 등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됩니다
외모가 아닌 인상은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주죠

    2 0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십니다 ㅎㅎ

    0 0

인생의 낭비...

    1 0

가뿐하게 1승...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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